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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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오지마!
금요일이다 이히히 두근두근 그동안 요정 토벌뒤에 받지 않고 쌓아둔 보상들 중에 좋은 카드가 좀 있을까? 오리온 한계 돌파하게 여러장 나왔으면 좋겠다~그리고 예쁜 카드들도 좀~ 이러면서 카드를 받았는데... ............................그만해................................ 지난번에 쌓여서 싹 갈아버린 5장에다가 이번에 4장, 그리고 중간중간에 쌓이기 전에 부정탈까봐 갈아버린게 2장~3장 정도 될텐데, 이 카드 혼자서만 11장~12장이라니 진짜 독보적이네요. 같은 3성 카드중에서 아무리 중복으로 많이 나와봤자 스노우 화이트나 유리엔스 정도로 여태까지 누적으로 다 합쳐도 한 5장~6장 정도 수준이었거든요? 진짜 아무래도 제작진이 멀린만 잘 나오게 뭔가를 걸어

밀리언아서, 공순이들과 무관 남자들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니 여러 아서들의 같이 모여 회의를 하게 되었는데... 전문용어를 섞어가며 열심히 대화중인 3요정들. 당황하는 기사들 그들을 보며 조용히 비웃는 단절의 시대 기계문명 덕후 갤러해드씨. (근데 이건 좀 번역이 이상한거 같네요...단절의 시대 얘길 듣고 감동하지 않는 너희들은 꿈이라곤 없구나 뭐 이래야 할 것 같은데) 한편, 100만명의 아서가 모두 모여 시끌시끌하게 회의를 하고 있으니 하는 반응. 근데 왕이 100만명이고 백성은 그 100배가 넘는다고하면 최소로 잡아도 1억이 넘는 대국이었군요....꽤 스케일 큰 나라였잖아? 그 와중에도 네코미미 메이드에 대한 야욕을 버리지 못한 우리의 기교 아서씨(......) 네코미미형 요정 시리즈 카드라도 좀 안 나오나.

밀리언아서, 하고 나니 땡겨서 그만
서버 상태도 맛이 가서 시간도 남겠다 지난 포스팅을 하고 나서 삘 받아서 급하게 그려보았습니다. 글씨는 도저히 따라할 수가 없어서 저렴 폰트로 대충 때웠습니다. 원본에서 중요한 한 단어가 빠졌습니다...

밀리언아서, 기교아서와 가웨인 커플을 지지합니다
우리의 서포트 요정 언니가 수심에 잠겨있으니 그 모습을 지켜보던 둘이서 저런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그래서 기가 막힌 누님이 본인의 고민거리를 전문용어를 섞어가며 이야기하자 가웨인은 당황합니다. 개인적으론 얼른 아서가 여왕에 즉위하고 가웨인이 부군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밀리언아서, 월요일 + 요일비경 + 요정렙 리셋 효과
요정이 레알 끊임없이 리젠되고 사람들이 또 계속 그걸 잡음. 그도 그럴것이 비경에서 몇발자국만 걸어도 풀딜할 BC까진 아니더라도 숟가락질을 넘어 국자질할 BC정도는 얼마든지 리필되니까요...사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숟가락질을 그리 열심히 하진 않아서 별 한개짜리도 모자라서 팔지도 못했는데, 오늘은 벌써 200장 다 차서 1성은 30장씩 판매중. 거기다 그냥 느낌일 수도 있지만 어째 요정들이 3성 이상 카드를 떨굴 확률도 높아진 것 같고...오늘 벌써 나폴레옹, 유웨인, 베르뷰, 헬보르X2, 롯뜨, 생제르맹, 에베인, 가레스, 라바, 살로메, 에타드, 스노우 화이트, 트리스탄...물론 대부분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사라지겠지만 어쨌든 풍성하게 들어오니 마음은 뿌듯하네요. 결론은 요일 비경 좋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