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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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차기덱 구상중

밀리언아서, 차기덱 구상중

현재 덱 상황. 사실 헤비현질러가 아닌 이상 더이상 뭘 더 맞추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가웨인, 란슬롯, 다빈치 뭐 이런 애들이 요정 드랍으로 한장씩 있긴 하지만 얘들 풀돌은 그야말로 하늘의 뜻인지라(...). 라이트유저의 깡공 밥줄인 세리코트 - 오리온 - 티니아 - 한니발 풀돌은 완성했고, CP 보고 쓰는 모르가즈, 엘레인, 히미코 이쪽 라인도 엘레인 한번만 더 돌파하면 완성. 시실리아나 바토리가 탐나긴 하지만 현재 각각 딸랑 한장씩밖에 안 나와서 아무래도 얘들은 힘들 것 같습니다...지난번 블루캡도 두장밖에 못 얻었고...ㅠㅠ 그래서 다음 금요일엔 얻기 쉬운 애들을 중심으로 강화를 시켜볼까 합니다...현재 노리고 있는 애들은... 리넷 - 류넷 - 유리엔스 - 기네비어 - 루크레시아 - 에베인 -

반도의 흔한 걸그룹

반도의 흔한 걸그룹

칼퇴하고 집에 와서 TV를 켰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교복에 체육복 바지 입고 춤추는 걸그룹이 나와서 이게 뭐지...내가 지금 헛것을 보나 개그맨이 아니고 걸그룹? 진짜로? 하면서 찾아보니 진짜였어요..................참고로 위 사진은 기사용 컨셉사진 그리고 오늘 실제 무대(클릭) 저 현실감 넘치는 좀 노는 언니 컨셉에 할 말이 없었습니다........

밀리언아서, 이웃들을 둘러 보면

30명중에 헤비 현질러가 한 4~5명 있는 것 같습니다. 요정을 띄워주면 최소 10만 이상 딜이 보장되는 믿고 쓰는 든든한 여러분의 이웃(...). 그리고 그 중 최고 위력을 보여주시는 한분은 녹차고 홍차고 그냥 구분 없이 들이키시는듯 3분 단위로 계속 본인이 요정 띄우고 그대로 순삭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액토즈의 미래는 밝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바쁘신 와중에도 제가 띄운 각성 요정을 원샷으로 죽여주시는 위엄까지 보여주셨지요......뭘 얼마를 질러야 저렇게 되는 걸까요(....) 그 외에 한 10여명은 그냥 저처럼 눈치봐가면서 꾸역꾸역 이삭 줍기해서 카드만 모으는 사람들, 그리고 나머지는 친구 리스트 자리는 차지하고 매일 접속은 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본인 요정은 전혀 띄우

밀리언아서, 오늘의 뽑기운

밀리언아서, 오늘의 뽑기운

..........으히히 어우동 나와라 어우동 히히히 하면서 돌렸건만...근데 인간적으로 시즌 지나간 요정 상대로 발동하는 스킬 가지고 있는 애들은 시즌 지나갔으면 나오면 안 되는거 아닌가요. 이번달 이용료를 상납해볼까~하던 생각이 순식간에 사그라들었습니다.

밀리언아서, 바토리 카드가 읭

밀리언아서, 바토리 카드가 읭

바토리가 처음 공개 되었을 때 작은 크기의 전신샷을 보고 올ㅋ디자인 괜춘한데ㅋ 풀진화 시키고 싶넹...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막상 요정으로 나와서 자세히 보니... ...이게 뭐여......잡티 제거 안 된 것도 보이고, 옷에 무늬 그리기 싫어서 대충 날린 흔적이 역력하고 손은 대충 러프 그리다 관둔 것 같고 심지어 색칠 빼먹은 곳도 있어요. 각성하면 날림도가 더 심각한데요, 머리 명암톤은 대충 칠하다 때려친 것 같고, 십자가의 노란 줄은 그냥 직선툴로 찍찍 그었군요... 아니 디자인과 분위기는 이렇게 괜찮게 뽑아놓고 왜 퀄리티가...이래요...ㅠㅠ 거기다 액토즈는 이게 일반 카드도 아니고 이렇게 커다랗게 확대해서 보는 그림인데 이걸 그대로 통과시키고 그걸 또 약간 손보지도 않고 써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