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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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일러스트 맘에 드는 카드들

밀리언아서, 일러스트 맘에 드는 카드들

실키 켈피는 이제 바이바이...인데 켈피는 끝끝내 제게 카드 한 장 안 주고 가는군요...나도 켈피가 갖고 싶었어...ㅠㅠ 여튼 그 와중에 여태 얻은 카드중에 맘에 드는 카드 몇 장... 백합 공주 리오네스. 근데 잘 보니 드레스가 묘하게 시스루군욤........ 나르닥님 작품. 예쁘지만 성능이 어중간해서 쓸 수도 없고 그저 눈물만...각성도 예쁘던데...ㅠㅠ 드레스가 참 맘에 드는 금발의 이졸데. 실상은 술주정뱅이지만...... 같은 분 작품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비슷한 로디네와 앙트와네트. 드레스! 모자! 보석! 이히히 근데 앙트와네트 스킬 이름이 산재낭비라서 뿜... 언뜻 보고 키시다 메루인가...? 하긴 했지만 여튼 이뻐요. 몇 안되는 얼굴 맘에 드는 남캐와 귀여운 여캐가 공존하는

밀리언아서, 나쁜 남자 트리스탄

밀리언아서, 나쁜 남자 트리스탄

금발의 이졸데와 흰손의(=흑발의) 이졸데, 그리고 브랑크베인을 모아뒀더니 이런 이벤트가 생기더군요...... 이렇게 다들 한마디씩 하더니 "......" 모드에 들어가더니 구경하던 기네비어가 다들 일단 트리스탄을 한대씩 패고 보겠다고 결론을 낸 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끝. 이 얼빵하게 생긴 녀석이 뭐가 좋다고.....성능도 어정쩡한게 4장이나 나와서 전 이 녀석에게 삐졌습니다. 그리고 세리코트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었지...... 그리고 금발의 이졸데와 브랑크베인만 나오는 다른 이벤트. 이졸데가 브랑크베인의 거처에서 아무거나 막 훔쳐 먹더군요.....

밀리언아서, 금요일 결과

밀리언아서, 금요일 결과

그동안 모은 골드와 카드들을 쏟아부어 일단 덱을 강화해봤습니다...근데 어차피 아직 모을 수 있는 건 푼돈인지라 한주에 카드 하나 풀돌 정도 밖에 못 하는듯...으으...쇼미더머니이이이...ㅠㅠ 여튼 첫째줄은 숟가락...은 아니고 국자라인. 한계돌파는 못하고 각성만 시킨 모르가즈, 국민 숟가락 비스크, 돌파 한번 남은 류넷입니다. 숟가락질만 하기 민망해서 그래도 조금 성의를 보이기 위해 국자질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트도 대충 15분 정도면 모이니... 그리고 둘째줄 데미지딜러 라인. 각성시킨 핑크게이...가 아니고 광수카드와 처음으로 풀 한계돌파를 시켜본 세리코트, 달랑 한장 밖에 안 나와서 돌파도 못 시키고 있는 오리온. 셋재줄은 힐 좀 하라고 넣어둔 애들인데 실키는 별로 일 할 생각이 없어 보여

밀리언아서, 재미삼아 뽑기 시뮬

밀리언아서, 재미삼아 뽑기 시뮬

...는 2만엔에 슈레플 하나네영. 우와 우주로리다 평소에도 자주 나오는 화이트 스노우, 유리엔스, 생제르맹 등이 제 눈을 어지럽히는군요... 쟤네들은 풀돌할만큼 쌓였어요...ㅠㅠ 그러고보니 저 신년 운세 보라면서 준 티켓 뽑아봤더니 유리엔스가 나왔습니다. 2013년은 꽃병풍의 한해라는 건가...? 유리엔스 일러는 참 취향인데...

밀리언아서, 주머니에 이상한 것이...

밀리언아서, 주머니에 이상한 것이...

'님카멀'이라는 유저들 사이에 통하는 저주의 말이 있을 정도로 멀린은 애매한 성능, 폼나지 않는 일러스트(+여존남비의 이 업계 분위기), 인기도와 반비례하는 입수빈도를 뽐내기 때문에 '망한 카드'의 대명사 같은 존재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멀린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건 나와 상관 없숴~라는 쿨한 자세로 게임을 하고 있었지요. 그러다 금요일을 대비하여 쌓아둔 카드들을 확인하기 위해 쭉 훑어 보다가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 뭐...뭐지 이건........? 왜 이게 다섯장이나 있지? 난 먹은 기억이 없는데????? 자가증식하나????????? 일괄 보상 받기때 은근슬쩍 섞여 들어온 것들이 이렇게나 많았을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