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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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돌겠네......

밀리언아서, 돌겠네......

갈아도 갈아도 계속 나오는 그루아가흐. 세이메이처럼 비싸기라도 하면 이히히 수표다 수표 하면서 기뻐할텐데 얘는 뭐 별로 쓸모도 없고......거기다 문제는 제가 홀로그램 카드를 여태 딱 4개 먹어봤는데 그게 하나는 세이메이, 3개가 그루아가흐예요. 제 홀로그램운을 다 빨아먹은 것 같아서 얠 좋게 볼 수가 없어요...거기다 블루캡은 2개 밖에 안 나왔는데...ㅠㅠ 그래도 오늘 토르랑 가웨인이랑 란슬롯 먹었으니 그거로라도 위로를 해야겠습니다......비록 한장밖에 없지만......

밀리언아서, 현재 서버 상황

밀리언아서, 현재 서버 상황

딜을 했는데 딜이 안 들어감................... 얘들 피버 타임은 도대체 어떻게 버틴걸까요...? 진짜 미스테리다...........

터프 이너프

테마곡인 챔피언. 노래 참 맘에 들었는데 크리스 브라운 피처링...............아..........이 인간은 꼴도 보기 싫은데 왜 목소리는 그렇게 좋아서..........세상은 불공평해............... 여튼 WWE에서 뛸 참신한 신인선수를 뽑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번주부터 FX채널에서 해주는데 본방인 화, 수 10시에는 어무니 드라마에 밀려서 못 봤는데 금욜에 스맥다운 끝나고 2회 연속으로 재방송해줘서 봤습니다. 음...낙법이나 로프 반동이 선수들이 할 때는 쉽게 쉽게 하니까 별 것 아닌 것 처럼 보였는데 안 해보던 사람들이 하니 정말 힘든 동작이더군요...거기다 130kg는 가뿐히 넘어 보이는 빌 데모트씨가 몸통박치기 해오는 걸 보니 으어...ㄷㄷㄷ 무서운 개에게 쫓

밀리언아서, 어우동 사건은 대체 어쩌다 이 지경이 된거지

전 어우동 카드를 보고 그냥 올ㅋ이쁨ㅋ 하지만 내가 돌려도 나올 일은 없겄지 ㅠㅠ 이게 다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죠...대충 까는 논리를 정리를 해보면 - 브리튼이 배경인데 한국풍이라니 안 어울린다 → 한밀아만 해도 현재 아베노 세이메이, 히미코, 카이히메, 키안티 등 확실하게 일본풍인 캐릭터들이 제법 있죠. 카드가 더 많은 일밀아도 이벤트 요정인 리델은 어딜봐도 일본풍, 새로 업데이트 되는 카드들중 다케히메 같은 애들을 비롯해서 기모노 입은 애들 천지. 그 외에도 브리튼과 전혀 상관없는 클레오파트라, 생제르맹, 살로메, 스노우 화이트, 루크레시아(보르지아), 마리 앙투아네트, 다 빈치 등 온갖 국적의 캐릭터들이 드글드글하니 한국풍 한 두 개쯤이야 티도 안 나는데 왜 저러죠. 거기다 SF 풍 디

밀리언아서, 합요일 결과

밀리언아서, 합요일 결과

이건 비포(2주전) 이건 애프터(오늘) 모르가즈, 오리온, 콜그레반스, 히미코, 세이메이를 풀돌파 시켰습니다. 한니발이랑 앙트아네트는 아직 2돌 더 해야하고 다빈치도 한장밖에 없고...그래도 뭐 그럭저럭 강해졌네요. 첫줄로만 때리면 요정 상대로는 15만 정도 뽑습니다. 페르세우스 만세...ㅠㅠ 그나저나 숟가락이나 순삭 논란을 보면서 생각한건데...즐기자고 하는 게임인데 뭘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할까요...; 무조건 자기가 다 잡아야 되고 남이 잡아도 숟가락 못 올리면 큰일나는 줄 아는 사람들 많은 듯; 심지어 자기 요정 남이 잡아서 각성 띄운게 배 아프다고 징징거리는 사람도 봤어요...어차피 미친듯이 현질하지 않는 이상 내 요정 잡을때도 남 도움 받아야 되고, 나도 적당히 남 요정 민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