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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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더이상 미룰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럴 수가 묘묘 키라라니! 말년에 키라라니!.........음...연휴동안 푸른 거탑을 너무 신나게 달렸더니 험험. 사실 연휴 동안 제대로 못 달리고 있었는데 저런게 떠버려서 어쩔 수 없이 남은 시간 착실하게 달려야겠습니다. 아...좀 있으면 자야하고 내일은 또 출근인데 우짜지 시간내에 다 모을 수 있을까...ㅠㅠ 근데 키라 카드로 한돌했는데 왜 공격력이 떨어졌는지 미스테리(...)

밀리언아서, 우와 님들 저 요정에서 금테 카드 먹음
근데 그게 디나단. 어흐흐흐흑 그나저나 이벤트 5일째인 오늘 복주머니 15000개를 모아서 묘묘를 얻었는데요......이벤트를 한다니 녹차 홍차 각각 70개 조금 안 되게 있는데 이걸 빨고 달리면 묘묘 풀돌 가능할까요....달릴까 말까 고민중...

바하무트, 얘 말인데요......
.........................................아무리 봐도 ㄴ...나루인 것 같은데......진화 시키니까 색깔이 타락한 나루 같은 색깔도 나오던데(..........)
밀리언아서, 티켓을 몇장 써봤습니다
춘향짜응 하악하악하면서 티켓을 촥촥 내던져 봤는데요... 유웨인 토파즈 베이란 클레오파트라 에타드 에니드 ...........................에라이 다 때려쳐 근데 페르세우스 배수 효과 없어지니 손이 덜덜 떨리네요. 금단 증상인가...

바하무트, 호구들의 심정을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연애관계에서 호구짓을 하는 사람들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여자에게 가방 사다가 바치고 구두 사다 바치고 했더니 차였다, 남자에게 사업자금 대주고 품위유지비 대주고 했는데 차였다 뭐 이런 케이스들요. 바보 아님? 왜 그렇게 뜯어 먹는 애한테 무리하게 빚까지 져가면서 쪽쪽 빨리고 앉아있지? 척 보면 그게 안 보이나? 감당 못하겠단 생각 들면 안 만나면 되잖아?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매우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헐...........이런 애가 저렇게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외로워...배고파...친구들이..ㅠㅠ 이러고 있는데...으억 그래서 급하게 카드 쪼가리들을 주워다가 바쳤더니 웃어주었어요. 그리고 좀 친해지면 선물도 주더라고요. 물론 거의 아무짝에도 쓸모라곤 없는 하찮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