暴風疾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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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에 비가 내리면](https://img.zoomtrend.com/2012/05/05/d0117807_4fa3dddec6027.jpg)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에 비가 내리면
방글라데시에는 갑작스러운 비가 가끔씩 내린다. 요즘은 2일에 1번 이상은 오는것 같다. 그런데 비가 내리면 사진과 같이 물이 1-2시간 정도 고여 있다. 아래 사진은 그중에서 물이 좀 많이 고인 곳이다. 1-2시간 정도 지나면 이렇게 물이 빠진다. 아직은 수도 다카에도 많은 인프라가 필요한 방글라데시이다.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더위에 대한 고찰](https://img.zoomtrend.com/2012/05/02/d0117807_4f9fb6cdf2531.jpg)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더위에 대한 고찰
방글라데시는 얼마전부터 더위가 시작 되었다. 한국에서 출국전에 방글라데시는 덥고 습하다. 얼마나 덥고 습할까? 뭐 군대도 같다오고 나는 건설현장 근무 경험이 많이 있으니 잘 버티겠지 조금 더우면 샤워 자주 하면 되지 이런 생각을 가졌었다. 오늘은 정말 정말 더운 날이었다. 중간에 정전이 되는 바람에 팬하나에 의지해서 잠깐을 버텼다. 정전시에 나를 살려주는 팬 지금 나의 상태를 나타내는 사진이다..ㅎㅎ 현지적응 훈련 제대로 하는 것 같다. 현지어를 열심히 하는것 보다는 방글라데시에서 살아 남는게 먼저 인것 같다.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바리다라 로드#3 아메리카 인터네셔널 스쿨 바자회 출동](https://img.zoomtrend.com/2012/04/29/d0117807_4f9bdea2c7daa.jpg)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바리다라 로드#3 아메리카 인터네셔널 스쿨 바자회 출동
방글라데시는 금요일이 휴무이다. 금요일 나는 힘들어서 숙소에서 쉬고 동생 2명이 아메리카 인터네셔널 스쿨에서 바자회 있다고 코이카 사무소의 인턴들과 놀러 갔다.. 나는 동생에게 돈 조금 쥐어 주면서 내꺼도 보고 알아서 사와~~~ 아침에 일찍 가야지 그나마 물건이 있는것 같다.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고 현지인들도 있다. 여기저기서 열심히 고르고 있다. 요기 두녀석 오늘 열심히 쇼핑하고 저렇게 봉지 꾸러미에 담아 왔다. 저렇게 봉지들고 하루종일 놀았다고 한다. 웃겨...ㅋㅋ 입장료가 50다카(약 700원) 옷하나에 약 150다카 한다고 한다. 바자회가 우리오기 얼마전에 열렸다고 하는데 이렇게 자주 열리지는 않는다고 한다. 섬유 산업이 발달한 나라여서 그런지 이런게 가능한것 같다. 오른쪽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숙소의 직원들](https://img.zoomtrend.com/2012/04/26/d0117807_4f988fa5a91e6.jpg)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숙소의 직원들
방글라데시에 와서 처음에는 말이 트이지 않아 서먹서먹하다. 숙소 직원 들에게 무언가를 시킬려고해도 손짓, 발짓 해가면서 먹고 살고 있다. 일단 우리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친절히 대해준다.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들이 당여히 가져야 하지만 여기는 방글라이므로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었다. 여기온지 10일 정도 여기저기 사진도 찍고 돌아다니니 여기 직원들이 내가 카메라가 있다는 것을 안다. 오늘은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프론트 직원이 이거 카메라냐고 물어오면서 한장 찍어 줄 수 있냐고 한다.. 가끔씩 랭기지 센터에서 배운 말들은 프론트 직원에게가서 연습하는데 조금 친해졌다고 말도 걸어 온다. 뭐 디지털 카메라 찍어 주는거야 그냥 하면 되고 1장 인화하는데 5-6다카 정도 한다고 하는데 인화하는건지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의 숙소에 한밤중에 찾아온 손님 - 띡띡이](https://img.zoomtrend.com/2012/04/24/d0117807_4f960dbb473d7.jpg)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의 숙소에 한밤중에 찾아온 손님 - 띡띡이
하탈이 있어서 오후에 숙소에서 그냥 이렇게 인터넷을 하고 숙제를 하고 있다. 방글라데시에 오면 모기, 바퀴벌레, 띡띡이를 많이 본다고 하는데 모기는 오자마자 공항에서부터 환영인사를 받았고 바퀴벌레는 2일에 1마리 정도 보는 것 같다. 숙소가 깨끗해서인지 잘 보기 힘들다. 그러나 말로만 듣던 띡띡이는 한번도 보지 못했다. 같은 방을 쓰는 형은 몇번 봤다고 하는데 나는 못봤다고하니 오후에 담배피로 가서 1마리 봤다고 지금도 있을지 모른다고 보러가자고 한다. 잘려고 누웠는 데 귀찮지만 카메라를 챙기고 올라갔다. 낮에는 너무 더워서 아마도 움직이지 않느것 같다. 노출을 맞출려고 1장 찍고나니 어디로 갔는지 않보인다. 사진에서는 약간 징그럽게 느껴질지 모르나. 실제로 보면 이쁘고 귀옆다. 요녀석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