暴風疾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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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방글라어] 방글라데시 히드 랭기지 센터 멍멍이들(버나니)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방글라어] 방글라데시 히드 랭기지 센터 멍멍이들(버나니)

暴風疾走|2012년 4월 22일

우리는 버나니에 있는 히드 랭기지 센터에서 약 6주간 방글라어를 공부한다. 어제 일찍 자서인지 오늘은 새벽 5시 쯤에 눈이 떠졌다. 밖에는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린다. ㅎㅎㅎ 오늘은 랭기지 센터에 공부하러 못가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선생님께 전화해서 비와서 못간다는 말을 뱅갈어로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웬일 6시쯤 되니까 조용하다..ㅠㅠ 숙소 앞 전경 여기 저기 웅덩이가 있다. 학원으로 가는중에 제일 물이 많이 고인곳이다. 이렇게 많은곳은 없었다.. 학원 앞에 도착하니 멍멍이 들이 누워있다...ㅎㅎ 우리가 학원에 가는 시간은 오전 9시 정도이다. 그런데 이시간도 엄청 덥다. 오늘은 새벽에 비가와서 좀 시원한 편이다. 이녀석들은 자고 있는게 아니라 더위에 지쳐 누워 있는거다. 특히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굴산 1 시장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굴산 1 시장

暴風疾走|2012년 4월 21일

굴산 센트럴 모스크를 지나서 굴산 1시장 까지 걸어 왔다. 거리가 얼마가 되는지 모르는 처음에는 지도를 보고 걸었다. 11시~12시사이 덥고 덥고 덥고 습하다.. 하하하.. 우리는 굴산 1사장에 도착했을쯤 거의 진이 빠질 정도 였다. 굴산2시장보다 굴산1사장이 더 번화한것 같다.. 여기 방글라는 정전이 자주 일어나서 큰건물이나 좋은 건물에는 발전기가 있다. 여기 시장에도 발전기가 있는 것같은데 굴산1 시장을 사거리에서 본 모습인데 건물 중간에서 저렇게 시꺼먼 연기가 나온다.. 자동차 매연, 먼지, 저런 발전기에서 나오는 연기 때문에 사거리 근처는 덥고 매케하고 눈도 따갑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북적북적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다. 너무 덥고 더워서 카페 같은데서 시원하게 음료수 먹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굴산 센트럴 모스크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굴산 센트럴 모스크

暴風疾走|2012년 4월 21일

방글라데시에서의 첫 휴일이다. 어제 저녁에 지도를 펼쳐놓고 놀러갈 동선을 파악했다. 버나니(숙소) -> 굴산2시장 ->굴산 센트럴 모스크 ->굴산1시장 몇일전 시장투어를 했지만 천천이 보기는 어려웠고 처음이라 눈이 들어 오지도 않았다. 뭐 2번째라서인지 조금씩은 눈에 들어 오는데 말이 않되서인지 많은걸 보고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 특히 오늘은 방글라의 문화를 느끼기 위해 굴산 센트럴 모스크에 갔다. 모스크의 입구이다. 우리나라의 절처럼 천왕문 불이문 등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는 문에 대해서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데 여기는 우리나라보다는 덜한 느낌이 든다. 문을 지나면 바로 넓은 잔디가 있다. 지금은 없는데 저기서 애들이 크리겟을 하고 있었다. 건물 내부는 어떨지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현지식 - 점심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현지식 - 점심

暴風疾走|2012년 4월 21일

방글라에서 첫 휴일 가만히 숙소에 있을 수 없다. 4명중 2명은 교회에가고 2명은 다카 둘러 보기로 했다. 굴산 1시장 사거리 근처의 식당. 사실 식당 찾기가 어렵다. 중간 중간에 어디 레스토랑 없나고 물어서 겨우 찾았다. 이 식당도 간판만 있지 안쪽으로 푹 들어간 형상이어서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가지 못했을 것이다. 현지 식당을 찾다가 찾다가 겨우 찾은 식당 매뉴판인데 글만 적혀 있고 그림이 없어서 무슨 음식이 나올지 모른다..ㅋㅋ 염소,소고기,닭 이고 나머지는 음료 같다. Beef Thari (half) 가까운 쪽에 있는 음식이다. 밥과 소고기와 양념을 뽁은것 그냥 먹을만 하다. 그리 냄새도 나지 않고 Chicken Biryani (half) 먼쪽에 있는 음식이다. 밥과 닭을 뽁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숙소 근처 마실(버나니 시장)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숙소 근처 마실(버나니 시장)

暴風疾走|2012년 4월 20일

오후 수업을 마치고 어두워 지기 전에 숙소 근처 마실 나왔다. 오후 5~6시 정도가 퇴근 시간인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나온다. 저녁을 먹으러 오는 사람, 퇴근하는 사람 저녁에 그들이 먹는 길거리 음식을 구경하고, 릭샤타고 퇴근하는 사람들을 구경했다. 그러는 중에 보인 전기선 우리 숙소가 있는 버나니 시장근처는 다카에서도 번화한곳중 한곳이다. 어떻게 보면 무질서하고 어떻게 보면 ( )하기도 하다. 오늘도 우리는 이렇게 방글라에 적응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