暴風疾走

Sources

Posts

51 posts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바자회 - 아메리칸 스쿨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바자회 - 아메리칸 스쿨

暴風疾走|2012년 6월 10일

다카에서 가끔 바자회가 열린다. 자주 열리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요즘은 1달에 한번 열리는것 같다. 아주 고급브렌드는 나오지 않지만 150다카(2000원 정도)에 옷 하나를 살 수 있어서 싼 맛에 놀러 갔다. 학교에 있는 카페 라고 해야되나? 바자회가 열리는 체육관에서 너무 치열하게 구입해서? 사실은 이번에 살만한게 없었다. 에어콘 빵빵.... 너무 힘들어서 차 한잔 마셨다. 가격은 기억 나지 않지만 200~250다카 정도 했던것 같다. 일단 깨끗하고, 시원하면 아주 좋은 공간이다. 오늘은 150다카 짜리 옷 2개 사고 250다카짜리 커피한잔 마신나는 된장남? ㅋㅋㅋ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릭샤 타기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릭샤 타기

暴風疾走|2012년 6월 10일

방글라데시의 교통수단으로는 비행기, 기차, 버스, 텍시,CNG, 래굴로, 릭샤등이 있는데 단거리 주력 교통수단은 릭샤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차 있는 사람은 차를 끌고 다니지만 일반 중산층들은 릭샤를 타고 다니거나 걸어다닌다. 오늘은 버나니에서 바리다라까지 볼일이 있어서 릭샤를 탔다.(50다카 소요) 금요일 오전이라서 도로에 차도 없고, 평소에는 지나지 못하는 4거리도 지나서 한번에 가게 되었다. 다카 시내에서 외국인은 봉이다. 실제 현지인들의 릭샤비가 20 다카면 1번 릭샤 일단 100다카 부른다.(100다카면 1500원정도 우리나라의 버스비 정도로 생각해서 아~~~주 가끔 온지 얼마 않되는 외국인이 탈 수도 있다.) 100다카 부르면 나는 처다 보지도 않고 다른 릭샤에게 가거나 실제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동물원(찌리아카나)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동물원(찌리아카나)

暴風疾走|2012년 6월 10일

BK TTC방문후 다카 동물원 관람 그러나 나는 너무 덥고 피곤하여 차에서 휴식을 취했지만 동기들은 룰루 랄라를 외치며 출발했다. 입구 우측에 있는 표지판 첫번째는 다카 두번째는 찌리아카나 세번째 글자는 모르겠음.ㅋㅋㅋ 동물원 옆에는 수목원도 있다. 지금은 너무 덥고 10월 11월쯤 둘러보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들어 갔다온 동기들 말로는 우리가 동물을 보러간게 아니라 우리가 구경꺼리가 된듯하다고 한다. 많은 방글라데시 사람들이 동물보다는 우리를 처다 본다는 것이다. 학생들과 관람온 사람들중 가이드가 저기 외국인이 코끼리를 보고 있어요, 아마도 코끼리가 크다고 감탄하는것 같아요, 저기 외국인이 원숭이 쪽으로 이동하내요, 우리도 원숭이 쪽으로 이동합시다. 갔다온 동기들 이야기를 듣고 속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BK TTC 방문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BK TTC 방문

暴風疾走|2012년 6월 10일

BK TTC 앞으로 우리가 가게될 기관과 비슷한 곳을 미리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가게 되었다. 약자는 방글라데시 코리아 테크리컬 트레이닝 센터 영어로 적기 귀찮아서 한글로 적는다. 여기는 컴퓨터실 오토캐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주말이라서 학생들은 없지만 잘 정돈되어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조금 특이한 공간인데 가정부 실습을 하는 곳이다. 시골에서 올라온 가난한 사람들은 이런 세탁기, 냉장고, 믹서기, 오븐등을 보지도 못했고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서 가사 실습후 가정부로 취업나간다고 한다. 주로 해외로 나그는 듯 하다. 내가 갈 곳은 BK TTC시설의 1/3 수준 정도 될거라고 한다. 선배단원들이 3분 계셨는데 실무에 관해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뉴마켓에서 시간때우기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다카 뉴마켓에서 시간때우기

暴風疾走|2012년 6월 8일

드리크 갤러리가 오후3시에 여는 관계로 시간 때우기 위해 뉴마켓에 왔다. 주변에 내가 아는 지역이라고는 여기 뿐 저번에 가본곳을 제외하고 다른 곳을 둘러 봤다. 여기 저기 보이는 옷,그릇,그림,가방등 생활에 필요한 것은 다 있는 듯 하다. 여기는 커텐,원단등을 파는 곳, 오늘 시간 난 김에 룽기를 하나 구입 할려고 기웃거렸다. 룽기 구입전에 여러 원단도 구경해보고, 너무 돌아 다닌후 음료수 마실려고 길거리 가게에 가서 콜라를 시켰는데 헉 때가 너무 꼬질꼬질해서 먹지 못하겠다. 가지고 있는 물만 먹고, 의자에 잠시 앉았다가 드리크 갤러리로 갔다. 방글라에온지도 1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새로운것들이 너무 많다. ㅋㅋㅋ 언제쯤 적응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