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숙소의 직원들

暴風疾走|2012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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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숙소의 직원들

[코이카/KOICA/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 숙소의 직원들

暴風疾走|2012년 4월 26일

방글라데시에 와서 처음에는 말이 트이지 않아 서먹서먹하다. 숙소 직원 들에게 무언가를 시킬려고해도 손짓, 발짓 해가면서 먹고 살고 있다. 일단 우리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친절히 대해준다.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들이 당여히 가져야 하지만 여기는 방글라이므로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었다. 여기온지 10일 정도 여기저기 사진도 찍고 돌아다니니 여기 직원들이 내가 카메라가 있다는 것을 안다. 오늘은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프론트 직원이 이거 카메라냐고 물어오면서 한장 찍어 줄 수 있냐고 한다.. 가끔씩 랭기지 센터에서 배운 말들은 프론트 직원에게가서 연습하는데 조금 친해졌다고 말도 걸어 온다. 뭐 디지털 카메라 찍어 주는거야 그냥 하면 되고 1장 인화하는데 5-6다카 정도 한다고 하는데 인화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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