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우유로 만든 얼음집
Posts
411 posts
급구~~!!! 동민쌤 사진을 구합니다.
Amazing Dancer Dong Min~!!!! 지난 번 콘서트때 무대위로 소환되서 ADDM이 무엇의 약자인지 자백하실때.. 우리 구역에서 제일 큰 소리로 뿜은거.. 허리굽혀 사죄드립니다. 이 못난 일개 새우젓은 진실을 말해줘도 알아듣는데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갑각류라 청력이, 아니 이해력이 떨어지나봐요. ㅠ.ㅠ 사람들아~~!!!! 어디... 잘 나온 동민쌤 상반신 클로즈업 사진을 구합니다. 출근하며 절 3번씩 하려구요. ㅠ.ㅠ 드디어 방송3사( 김봉숙 제외, 엠카-음중-인가) 음악방송 첫무대가 끝났다. 인기가요는 한 곡당 무려 10회씩 찍어댔다고 해서 ( 이게 진실인지, 공방수니들의 자랑섞인 과장인지 모르겠지만 여튼.. )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었는데.. 도대체 10 번씩

내 생애에 가장 행복했던 설레임.
가끔 기적같이 깨달음이 오는 순간이 있다. 응칠이 준희로 인해 인피니트 음악을 찾아 듣다가.. 어느 순간 내가 이 애들을 좋아하는 구나.. 하고 깨달았던 그 순간. 돌아오지 않겠다고 작별인사까지 포스팅 해놓고 떠난 먼 타국 호텔방에서 리턴콘 티켓팅 준비하는 날 발견했던 그 순간. 그리고 오늘. 내 생에 가장 이타적일 수도 있는 그런 행복한 설레임을 하나 하나 소중하게 적어두고 기억해 두는 내 소중한 얼음집이 어느 순간 흙밭처럼 흉하게 변해가고 있다는걸 알았다. 가족들말고는 친한 친구에게 조차 완벽한 일코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말하지 못해서 더 소중한 마음이랄까. 그래서 늘 예쁜 말로, 고운 맘으로, 기억해 두고 싶은 인피니트의 순간들을 적어두는

버티는게 이기는거.
1. 전쟁같은 사랑. 동우 말대로 어짜피 한 번 살다가는 인생이예요. 좋은 거 보고 좋은 거 듣기에도 모자른 시간. 딱 보면 다 티나는 지뢰같은 포스팅은 열지도 마시구요. ㅎㅎ 근데.. 댓글로 달리는 지뢰들은 정말... ㅎㅎ 제 입덕에 거하게 한 몫을 하셨던 모 사이트의 ****님의 인피니트 글이 궁금해서 들어갔다가 거기 달린 댓글을 보니 참.. ㅎㅎㅎ 그냥 웃지요예요. 그 사이트가 비교적 정치질이 물밑에서 조용히 이루어지는 곳 - 그나마- 임에도 불구하고.. ㅎㅎ 카라와 인피니트 좋아하시는거 공개적으로 대놓고 글 쓰시는 ****님 글마다 찾아와서 하도 대놓고 ** 영업해서 (참고로 **은 대문 영문자 회사 그룹 아님.또 어그로 들어올까봐 말하는데 **은 괌으로 놀러 갔다온 그룹임)

사는게 뭔지...
1. 습관이라는게... 울림 5일 근무제를 알지만.. 그래도 사람이 '습관'이라는게 있잖아요. ' 관성'이라는게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는 역시나로 밝혀지고.... 멜론에 짧게나마 'MV 촬영장 모습'이 떴는데... '익스'로는 절대 안보이고 - 나만 그런가? '크롬'으로 돌리니 보인다... 필요없다는데도 굳이 깔아주고 간 AS아저씨.. 썡유... 2. 열정이라는게... 쇼케 입장 위해 CD사려고 3일 전부터 노숙 중인 대만 상황이라고 뜬 사진을 보니까.. ㅋㅋㅋ 시먼띵에서 텐트치고 줄서고 있다니.. ^.^ 시먼딩이 어디냐면..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학로 + 명동 .. 그런 느낌. 타이페이에서 젊은 사람들 제일 많이 모이는 곳이고 '대학로'처럼 젊음의 거리를 상징하는

Infinite replay
1. intro 뭐.. 안좋은 적이 있었나요.. 그냥.. 경건히 손모아 주시고 경청 준비.. 2. Last Romeo 오오오!~!!! 좋아. 좋아.. ㅠ.ㅠ 나도 너희밖에 안보여. 딱 내가 좋아하는 꽉 찬 스윗튠 곡. 나의 전부를 다 걸겠어.. 얘들아.. 나도 팬심의 전부를 걸께.. ㅠ.ㅠ 지켜낼꺼야. 어떤 어려운 여정이라도.. 나도. 이 수니맘이 그래.. ㅠ.ㅠ. ㅠ.ㅠ 무엇보다.. 시작할때의 드럼소리.. 어흑.. 녹음본 드럼이 이렇게 심장을 쿵쿵거리게 하는데.. 이걸 콘가서 밴드버전으로 들으면.. 아아아.. 앓다가 죽을 듯.. 엽덥.. 이번엔 꼭 라이브 앨범 플리즈요.. ㅠ.ㅠ 이런 말 안해도 언젠가 내줄거 분명하지만.. ^.^ 3. follow me 뭔가요. 이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