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우유로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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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짓 것 맞서줄게 늦지 않게 달려갈게
1. ㅎㄷㄷㄷ한 대형떡밥 : 명왕성 플리즈. 인피니트는 하반기에 개인 활동을 많이 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규는 “하반기에 멤버들 모두 개인 활동을 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음..... 음.... 음.... 기사를 접하고 첫 반응은 끼약~~!!!! 신난다~~!!!! 정줄놓고 좋아하다가... 역시나나 명불허전, 사서 걱정 시작. 음... 개인 활동이라.. 그런데 하반기라고라? 통상적으로 하반기라 함은 8월 이후, 즉 가을, 겨울 시즌이 아닌가? 그런데 우현이, 성열이 드라마는 9월 전에는 끝나고, 성규 일본 뮤지컬도 9월 전에는 끝나고... 여기 저기서 설풋 주워 들은 바로는 아시아 투어한다는 말이 있어서 8월에 썸콘하고, 9월에 무집하고 아시아투어 떠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보

BBW
1. BBW 결재 창 옆에서... 하나의 바디로션 향기를 구하기 위해... 지난 달부터 팬들은 그렇게 BBW사이트를 뒤졌나 보다. 하나의 바디로션 향기를 알아내기 위해...팬들은 BBW 내에서 또 그렇게 헤맸나 보다. 궁금하고 설레임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타국의 홈페이지 속에서 인제는 밝혀져 장바구니에 담아 놓은 우리 성규같이 이쁜 바디 로션이여... 바이올렛 릴리 향을 덕지 덕지 발라 보려고 간 밤엔 소나기가 저리 내리고 팬들은 잠도 자지 못했나보다. -서정주 님.. 지송... 드디어 밝혀졌다. ' 제가 좋아하는 향기가 있거든요~! ' 코 찡긋ㅡ 성규의 비밀 향기.. ㅠ.ㅠ 풍문으로 BBW인건 알았는데. 코튼 블라썸이라고 알려져 있었음. 심지어 네이버 자동 완성으

넋두리입니다만....
어제도 바람이 불었다. 나는 그 바람을 잘 알고 있었다. 바람 속을 걷는 일은 혼자서만 할 수 있는 일이야. 바람이 거리를 휩쓸고 지나갔다. 텅빈 거리가 낯설어 보였다. 매일 아침 출근 길에 보았던 그 거리가 아니었다 아코타 크리스토프 '어제' . 일상적인 내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개인적인 욕심에 기인한다. 그래서 그저 내 욕심을 조금 접으면 스트레스 수치는 급강하한다. 하지만 가끔은 딱히 이유도 모를 짜증이 솟구치거나 화가 날 때도 있는데 그 때의 해결 방법은 전형적인 '소심함'의 전형을 보여준다. 방안에 틀어박혀 스트레스 해소 용 음악을 듣거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는 것. 울적할때는 드뷔시의 '첼로 협주곡' 이나 키스 자렛의 'My song', 화가 치밀어 오를때는 스매슁 펌킨스
Fly high. Infinite.
1. 끝이 없어. 우리 팀 이름처럼. 내가 잊고 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 생각해 보니 나.. 정도 이상으로 독하고 모진 데가 있는 사람이었음. 몇몇 팬 블로그 보니까 너무 힘들어 하시는걸 보고 새삼 내 '독함'에 놀라게 됨. ㅋㅋㅋㅋ 여러분~! 세상은 말이죠. 정의가 이기는게 아니예요. 이기는 놈이 이기는거죠. 끝까지 버티는 놈이 이기는거예요. 왜 난 혼자 지치지도 않고 불타오르는가. ㅋㅋㅋㅋ 그래. 해 보자구. 누가 이기나. 빠직. 보여줄께. 보증은 내 이름을 걸어. 어서 길을 열어. 계속 뻗어 나가게. 노래할께. 조명을 비춰. 환하게. 내가 모자를땐 멤버들이 got my back. 2. 내 취향으론 완벽함. 뭐.. 나도 내가

인피니트. 돌아와. 돌아와.
1. infinite sadness 라스트 로미오 시작할때의 드럼 소리를 들을 때마다.. 자꾸 스매싱 펌킨스가 떠올라서 손이 간질 간질... 오늘 드디어 못참고 진짜 백만년만에 smashing pumpkins의 mellon collie and infinite sadness를 꺼내 들었다. 오랜만에 듣는 smashing pumpkins. 아~!!!!!!!!!!!!!!!!!!! 속이 다 시원해~~!!!! 솜씨 나쁜 목수가 연장 탓 한다지만.. 그래도 음악은 좋은 오디오로 들으면 진짜 다릅니다. 다들 돈 많이 많이 벌어서 스피커와 앰프는 꼭 장만하시길!!!!!! - 참고로 라스트 로미오 베이스 조금 키워서 볼륨 크게 들으면 진짜 끝내줘요. 소리가 진짜~! 이건 진짜 리얼 좋음. 여튼.... 볼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