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우유로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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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 웃긴다. SNL.
1. SNL...어딜봐서 웃으라는거냐..ㅠ.ㅠ 원래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오면 '재미'와 상관없이 무조건적으로 닥본사를 외치게 되는게 인지상정이지만... 유일하게.. 희열님이 정규로 나와도 한 회도 안본것이 'SNL;이었음.별다른 이유 없음. 그냥.. 진짜 취향이 아닐뿐. 워낙에 오리지널 판 SNL을 안좋아해서 한국판도 한 번도 안봤는데... ( 동엽신을 좋아함에도.. ) 종종 관련 기사는 챙겨보며 '음.. 역시 내 취향이 아니구나'를 느낌. 그.런.데... 누가봐도 빼박 인피수니 작가가 쓴 SLN 에피가 떴다 이게 어딜봐서 웃으라고 만든거냐며... ㅠ.ㅠ 절대 웃지 못하고 슬퍼하는 일코 강박증 환자 1인..모두들 깔깔,, 혹은 키득 키득인데.. 혼자 '엄숙미'돋아가며 '아... '내꺼하자'

동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벌새만 봐도 장똥 생각이.. ㅠ.ㅠ 연휴 3일.. 알차게 놀고 이제 출근만 남은 일요일 밤. 하지만 난 출근 준비가 아닌 '코스타리카' 공부 삼매경 중... ㅠ.ㅠ 가면 간다고.. 좀 일찍 말해주지.. 떠나긴 동우 혼자 떠나겠지만.. 보내는 팬들도 맘 준비라도 하게.. ㅠ.ㅠ 동우는 늘 그렇듯이 싱글벙글 즐겁게 웃으며 갔는데.. 남아있는 팬들만 애닯고 걱정되는 이 웃픈 상황이라니..ㅠ.ㅠ 어짜피 서울에 있으나 지구 반대편에 있으나.. 활동 안하면 알 수 없는 동우의 소식이건만.. 같은 하늘 아래 없다고 생각하니 왜케 슬퍼지냐.. ㅠ.ㅠ 거기다 정법.. ㅠ.ㅠ 이 짓(?)도 두번째가 되니 그나마 좀 걱정은 덜 된다. ㅠ.ㅠ 성열이 떠났을 때는 떠나는 날 부터 한숨+ 걱정 + 원망(

우현아ㅠㅠ 사식은 넣어줄께. 풍선껌으로.
1.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슬플것 같아서 - 슬픈게 귀신만큼 무서운 1인이라.. ㅜ.ㅠ- 아직 9화 못보고 있는데.. 그래도 닥본사는 해야쥐~! 삼십분 전부터 목욕재계하고 앉아서 오매불망 기다렸던 '하이스쿨 러브 온' .. 언제부턴가 '결방스쿨 짠내 온'이었는데.. 오.늘.은~~!!! 만쉐이~!!! 다 이루었도다~~!! 성열이랑 우현이랑 베드 씬!!!!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방바닥 씬~!!!!! 뜬금없이 말만한 남자 애 두 명이 상의 탈의로 부둥켜 안고 자다 깨는 설정이라니.. 이게 왠 떡이냐! 좋아라했더니만.. ㅋㅋㅋㅋ 선 반창고, 후 뒤통수였어. 으흐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이 녀석.
1. 그래. 이 맛이야~! 이래 저래 정줄놓고 바빴던 일들이 대충은 정리가 됐고...무엇보다 일단 내일은 휴일이니 '에라이' 모드로 돌아와 팬질 시작. 내그녀 4화, 5화를 몰아봤는데 ㅋㅋㅋ 역시 드라마는 몰아봐야 제 맛~! 선 병맛, 후 중독이라더니.... 이 드라마가 딱~! 그 짝인듯.. 일단, 1화 2화를 보고 '작.가'에 대해 맘을 완전 비웠기 때문에 기대치가 거의 잠수함 수준임. 세상에... 남주고, 여주고... 우리 이쁜 래헌이나 시우 모두..모두.. 대사가 그게 뭐래니? 도무지 감당이 안되는 명품 대사의 향연... 하아... 너희도 시놉에 낚인거지? 그렇지? 시놉엔 그런 대사가 없었던거지? ㅡ.ㅡ;; 여튼... 3, 4화 한정, 100% 주관적인, 내 맘대로 정해보는 킬링포

할 말이 많은 듯, 없는 듯...
1. 떡밥에 치어 살다보니... 딱~!!!! 딱 1주일 ~!!! 고작 일주일.. 팬질 못하고 산게 겨우 일주일인데...밀린 떡밥이 턱밑까지 차올라온 상황.. 이 무슨 행복한 비명이냐 싶겠지만.. 떡밥에 깔려 압사할듯한 1인으로서 항변을 해 보자면... 늦덕님들. 존경합니다요. 챙겨 볼게 너무 많으니까 뭐부터 시작을 해야 할 지 엄두가 안남. 멍뭉이 들마는 보고나면 눈물 펑펑 날것 같아 맨 나중으로 미뤄두고.. 내그녀를 볼까 했지만... 왠지 그보단 완전체를 먼저 봐야할것 같고... 일단 호서대랑 영상대부터 찾아보자고.. 그리 시작했다가.. 이 무슨.. ㄷㄷㄷㄷㄷㄷ 온갖 홈마들 총출동 한것인가... 무슨 직캠이 파도 파도 끝이 안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영상대, 호서대를 전전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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