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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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벌새만 봐도 장똥 생각이.. ㅠ.ㅠ 연휴 3일.. 알차게 놀고 이제 출근만 남은 일요일 밤. 하지만 난 출근 준비가 아닌 '코스타리카' 공부 삼매경 중... ㅠ.ㅠ 가면 간다고.. 좀 일찍 말해주지.. 떠나긴 동우 혼자 떠나겠지만.. 보내는 팬들도 맘 준비라도 하게.. ㅠ.ㅠ 동우는 늘 그렇듯이 싱글벙글 즐겁게 웃으며 갔는데.. 남아있는 팬들만 애닯고 걱정되는 이 웃픈 상황이라니..ㅠ.ㅠ 어짜피 서울에 있으나 지구 반대편에 있으나.. 활동 안하면 알 수 없는 동우의 소식이건만.. 같은 하늘 아래 없다고 생각하니 왜케 슬퍼지냐.. ㅠ.ㅠ 거기다 정법.. ㅠ.ㅠ 이 짓(?)도 두번째가 되니 그나마 좀 걱정은 덜 된다. ㅠ.ㅠ 성열이 떠났을 때는 떠나는 날 부터 한숨+ 걱정 + 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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