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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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이 녀석.
1. 그래. 이 맛이야~! 이래 저래 정줄놓고 바빴던 일들이 대충은 정리가 됐고...무엇보다 일단 내일은 휴일이니 '에라이' 모드로 돌아와 팬질 시작. 내그녀 4화, 5화를 몰아봤는데 ㅋㅋㅋ 역시 드라마는 몰아봐야 제 맛~! 선 병맛, 후 중독이라더니.... 이 드라마가 딱~! 그 짝인듯.. 일단, 1화 2화를 보고 '작.가'에 대해 맘을 완전 비웠기 때문에 기대치가 거의 잠수함 수준임. 세상에... 남주고, 여주고... 우리 이쁜 래헌이나 시우 모두..모두.. 대사가 그게 뭐래니? 도무지 감당이 안되는 명품 대사의 향연... 하아... 너희도 시놉에 낚인거지? 그렇지? 시놉엔 그런 대사가 없었던거지? ㅡ.ㅡ;; 여튼... 3, 4화 한정, 100% 주관적인, 내 맘대로 정해보는 킬링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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