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이 많은 듯,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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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많은 듯, 없는 듯...
1. 떡밥에 치어 살다보니... 딱~!!!! 딱 1주일 ~!!! 고작 일주일.. 팬질 못하고 산게 겨우 일주일인데...밀린 떡밥이 턱밑까지 차올라온 상황.. 이 무슨 행복한 비명이냐 싶겠지만.. 떡밥에 깔려 압사할듯한 1인으로서 항변을 해 보자면... 늦덕님들. 존경합니다요. 챙겨 볼게 너무 많으니까 뭐부터 시작을 해야 할 지 엄두가 안남. 멍뭉이 들마는 보고나면 눈물 펑펑 날것 같아 맨 나중으로 미뤄두고.. 내그녀를 볼까 했지만... 왠지 그보단 완전체를 먼저 봐야할것 같고... 일단 호서대랑 영상대부터 찾아보자고.. 그리 시작했다가.. 이 무슨.. ㄷㄷㄷㄷㄷㄷ 온갖 홈마들 총출동 한것인가... 무슨 직캠이 파도 파도 끝이 안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영상대, 호서대를 전전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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