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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관광 신상품 - Gardens By the Bay의 야경

싱가폴 관광 신상품 - Gardens By the Bay의 야경

Home of skywalker|2012년 9월 12일

Gardens By the Bay 는 실제로 가보진 못하고 밤에 구경만 했다.. 여긴 2012년 6월 말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곳이다.. 여기 구경하는데만 하루 종일 걸릴 태세다.. 우리는 호텔 위에서만 보고.. 마지막에 시간에 쫓기며 겉으로만 봤다.. 아니 겉으로만 구경한 것도 아니고 호텔 옆으로부터 나오는 전망대에서 구경만 했다.. 역시 밤에 보이는 것 중 단연 눈에 띠는 것은 바로 이 super tree 이다.. 처음 딱 보기에는 마치 아바타에 나오는 나무처럼 신기하게 생겼다.. 이 super tree 들은 작은 건 높이가 25미터에서부터 큰 것은 50미터에 이른다고 한다. 가운데 있는 나무가 가장 크고 이 위에는 스낵바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사실 이 가운데 불꺼진

Shoppes at Marina Sands Bay - 초 럭셔리한 쇼핑몰

Shoppes at Marina Sands Bay - 초 럭셔리한 쇼핑몰

Home of skywalker|2012년 9월 11일

Marina BAy Sands 는 호텔 구경만도 한참이 걸리는 구나.. Marina Bay Sands 의 shopping arcade 는 정말 크고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그냥 호텔 지하의 한 층에 자리하고 있는 그런 아케이드가 아니다.. 큰 쇼핑 컴플렉스라고 해야 맞을 듯.. 네개 층으로 이루어지고 가장 아래층에는 베네치안 호텔의 아케이드를 본따 만든 실내 운하도 있다.. 300개가 넘는 상점들이 있다고 한다.. 숫자로 말하면 와닿지는 않지만 93,000m2 이 넘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게 규모가 정말 엄청난 것이 가게 하나하나가 조금조금 있는게 아니라.. 정말 대륙간지 풍길 정도로 엄청난 크기의 점포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난 잘 모르는 명품 상점들도 가득차 있다..

제주도 성산의 아쿠아플래닛 - 이제 고래상어는 없습니다.

제주도 성산의 아쿠아플래닛 - 이제 고래상어는 없습니다.

Home of skywalker|2012년 9월 7일

지난달 갔었던 이야기.. 어제 이곳 제주 성산의 아쿠아 플래닛에 있던 두마리 고래상어 중에 한 마리는 만성 신부전으로 죽었고, 나머지 한 마리만 데리고 있다가 시민단체들의 압박에 못 이겨 어제 방생했다고 하는데.. 나는 한마리만 있을 때에 갔었던 거다.. 들어서면서부터 잘 꾸며진 리조트라 좋기는 했지만.. 왠지 한화 로고부터 눈에 들어오는 것이 좀 거슬리기는 했다.. 아마도 맘에 쏙 들게 잘 꾸며 놓았으면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규모는 적당했던 것 같은데 입장료에 비해서 수족관 안의 물고기들이 너무 빈약했던 것 같다.. 날씨는 너무너무 좋았다.. 휴일이었던 터라 사람도 어마무지 많았고..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요금도 싸고, 기다리지도 않고

함덕 가는 길의 이름 없는 해변

함덕 가는 길의 이름 없는 해변

Home of skywalker|2012년 9월 6일

제주도의 동쪽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면 운전에 집중하기가 힘들다.. 해안가를 따라 달리는 내내 예쁜 해변이 보이기 때문이다.. 길이 꼬불꼬불 해서도 빨리 달릴수도 없지만 말이다.. 그러다가 함덕 가기 전에 한 바닷가에 내렸다.. 여기는 해수욕장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 들어가는 길도 변변치 않다.. 하지만.. 이렇게 얕은 바다가 투명하게 펼쳐져 있다.. 색이 너무나 예쁘다.. 사람도 거의 없었다.. 여섯명 있었나? 한살 정도 되어 보이는 아기가 바닷물에서 참방참방 놀고 있었다.. 사진에 보이는 애기는 그 아이의 형.. ㅋㅋ 정말 얕고 깨끗하고 조용한 바닷가이다.. 이런곳이 있었다니.. 바다 모래는 하얗고, 돌은 검고, 물은 투명하고, 하늘은

싱가폴의 홍대스타일 - Haji Lane과 아랍 스트리트

싱가폴의 홍대스타일 - Haji Lane과 아랍 스트리트

Home of skywalker|2012년 9월 6일

싱가폴은 인구도 많지 않은데 여러나라의 사람들이 모여살고 있는 곳이다.. 신기하다.. 뭔가 지구마을 같은 분위기?? ㅋㅋ 리틀인디아에서 부기스쪽으로 넘어오니 그새 분위기가 바뀌며 아랍 분위기였다.. 이건 마치 금새 인도양을 건너 중동으로 건너온 느낌?? 건너오니 술탄 모스크도 있다고 하는데 사람도 너무 많아서.. 그리고 왠지 마음이 바빴다.. 게다가 공사를 하고 있는지 문을 닫고 가림막을 쳐 놓아서.. 들어가지 못했다.. 관광객들도 많은 것이 이 동네는 리틀 인디아 보다는 좀 관광지 분위기가 났다.. 길거리의 분위기가 리틀 인디아 와는 조금 달랐다.. 사람들도 많고.. 아이들도 단체로 이렇게 관광도 오고.. 카메라 들고 오는 사람들도 많았었다.. 이 동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