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skywalker
Posts
74 posts
촌티나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2 - 니스의 해변을 내려다 보는 멋진 항로
그래도 난 비행기 타는 포스팅 할꺼다.. 이번거는 해야겠다.. ㅎㅎ 난 왠지 비행기 타고 가는 그 시간도 여행의 정말 아주아주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야.. 비행기 자주 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비행기에서 밤이거나 밖에 구름밖에 안 보이거나, 아니면 바다밖에 안 보인다면야.. 지루하기 짝이 없겠지만.. 아래로 땅과 바다, 산맥이 보이고, 파란 하늘이 남색부터 밝은 하늘색까지 그라데이션으로 보이거나 해가 질때 아니면 해가 뜰때 한쪽은 어두운 밤이고 다른 한쪽은 붉은색으로 퍼질때.. 그런 풍경은 지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이란 말이지.. 특히 서울 제주 노선이나.. 파리 니스 노선같은 곳은 아주 멋진 풍경이다.. 그냥 비행기 안에서 책만 본다던지 하는건 너무

남들 다 쓰는, 쓰고도 욕먹는 비행기타는 포스팅
음.. 그래.. 나 촌스럽다! 비행기 타는거 글 쓰고.. 그래도 마음만은 파리지앵이다.. ㅎㅎㅎ 암튼.. 해외여행갈 때 남들 다 쓰는 똑같은 패턴과 구도의 비행기 타는 포스팅.. 파리로 가는 비행기.. 에어프랑스다.. 왠지 멋져.. ㅎㅎㅎ 음.. 비행기가 그렇게 좋아보이거나 커 보이지는 않네.. 그래도 저 빨강하양파랑 색깔의 꼬리날개는 간디.. 날씨는 흐렸다.. 행사 당일에는 비가 왔지만.. 그 다음날 아침엔 흐렸다.. 여기 날씨야 어쨌든지간에.. 출바알~ 남들 다 찍는 설정샷.. 이번엔 여행책자 등도 없다.. 믿는건 아이퐁~ 이번엔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씽크도 안 하고 왔는뎅~ 아이폰 밑에는 밥 고르라고 준 메뉴.. 메뉴까지 주길래 기대가 되었음

여행의 시작 - 난생 처음 가본 플라자호텔
여행을 가게 되었다.. 큰 일을 잘 치루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축하해 주었다..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다.. 뭔가 어색한 일이었지만.. 어쟀든지간에 일을 잘 치르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생각보다 굉장히 힘들고 정신 없지는 않았다. 첫날은 플라자 호텔에서 묵었다.. 그런데 호텔에 도착한 시간이 밤 열시였다.. 다음날 일어나서 공항에 가야 하는 시간은 아침 여섯시 다섯시에 일어나야했다.. 정말 잠만 잤다.. 그런데 방이 없다며 두단계나 업그레이드를 해 주었다.. 이 호텔은 방이 몇단계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두단계나 업그레이드를 했다던데 최고 등급도 아니었고.. 위에서 두번쨰도 아니었다.. 그럼 적어도 다섯개는 넘는다는거 아냐?? 층도 20층이었따.. 왠지

매직홀 15회 공개방송 방청후기 - 그리고 뒷이야기
내가 살다가 이런 일이 다 있구나.. 방송국 - 비록 TV 조선 종편 채널이지만.. - 에 가보기도 하고.. 방청객 노릇을 다 하다니.. 내가 갔던 거는 노홍철, 최현우의 매직홀 공개방송 15회 방송분이었다.. 갔다와서 TV 에 살짝살짝 스켜가는 내 모습을 볼때마다 오글오글 ㅋㅋㅋ 친구가 원래는 부모님 다녀오시라고 방청 신청을 해서 채택이 되었는데 못가신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방송녹화라는게 원래 그런지 실제 예정되었던 시간보다 한시간이나 늦게 시작했다.. 매직홀 방송시작하고 첫번째 공개방송으로 녹화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마술쇼라는 프로그램이어서 그런지 정말 짜고 하는거 아니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야 했다고 한다. 마술이라는게 정말 초능력을 가지고 하는 것은 분명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