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의 기록보관소
Posts
268 posts씹덕들 의지에 박수를 드려요^^
생각해보면 어우동이란 카드는 참 끔찍한 카드였습니다 아니 어떻게 일본 게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가 감히 한국풍의 일러스트를 그려서 카드로 낼 수 있지요? 흑요석 님이 액토즈에서 제대로 컨셉 전달 안해서 그랬다고 그랬지만, 액토즈 그런 회사 아닙니다! 분명 흑요석 님이 되지도 않는 한국부심에 치우쳐 결국 어우동이라는 끔찍한 카드를 창조해내고야 만 것이죠. 이제 흑요석 님을 한밀아, 아니, 한국 일러스트 외주계에서 쫓아내버렸으니 다시는 한밀아에서 한국 캐릭터를 볼 수 없겠죠? 이것이 바로 의지의 승리라는거 아니겠습니까! 역시 일본 게임은 일본인이 그림 그리게 해야 제맛이죠. 어딜 한국인이 감히! 다른 한국 일러스트레이터 분들도 잘 들으십쇼.
게임규제법 옹호 기사에 대해
이러다 나라꼴 진짜 거꾸로 가겠네. 원문기사 1. '경제교육게임' 모두의마블 요즘은 주사위 잘못굴리면 씨발죶되는걸 두고 경제교육이라고 하는가 보군욬ㅋㅋㅋㅋㅋㅋㅋ 미친기자새끼가 올림픽관람권 발판 걸려서 몇천만원 날려봐야 아 씨발 내가 잠시 약을 빨고 글을 썼구나 이러지. 아, 교훈이 있긴 있군요. 니가 시발 아무리 머리 잘굴려서 땅투자해봐야 운나쁘면 걍 죶된다. 끝. 그 외로 여러가지 태클걸만한게 있긴 한데, 저 '경제교육게임'이란 얘기는 아무래도 지난번에 기획재정부에서 선정한 경제교육컨텐츠 중에 모두의마블이 들어가서 한 얘기인듯. 모두의마블 내에서도 아동들 위한 경제 교육 컨텐츠도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 부분을 두고 경제교육게임이라고 한거면 할말이 없음. 2. 게임산업협회 게임산업협회
지스타 보이콧은 지지한다. 그러나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님의 2013년 지스타 보이콧 선언을 지지합니다. 이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게임 규제의 움직임에 반발하는 것이야말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구두로 협박하는 식으로는 정부의 규제에 손톱만큼의 기스조차 낼 수 없다. 이미 그런 단계는 훨씬 지나갔다. 싸워야 할때는 싸워야 한다. 요즘 권유받아서 본 드라마에서도 말하더라.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보기 싫은건 보지 않고 모두 사이좋게 지내면 편하겠지만 하지만 만약 자랑스러운 삶을 되찾고 싶으면 보고싶지 않은 현실도 직시해야한다고. 깊은 상처를 입게 될 각오를 갖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남궁훈 대표님의 보이콧 선언에서 그런 각오가 나타난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그를 지지한다. 그점은 분명히 하고싶다. 그러나 나는 지
현 한국 게임업계에 대해 개같이 보는점 2개
1. 부스터, 가챠, 강화 등으로 대표되는 확률놀이 도박시스템 2. 부분유료화를 내세우면서 사실상 전면유료화나 다를바없는 기만적 행태 이 두가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쩔 수 없다' '회사가 돈을 버는게 무슨 죄냐'는 식으로 넘어갈 수 있는 선을 아득히 넘어섰다고밖에 보이지 않는다. 특히 게임을 아무리 둘러봐도 1번 외에는 딱히 내세울 것도 없는 양산형 게임들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경멸을 표하고 하루 빨리 망해버리기를 매일 기도하는게 한국 게임시장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거라고 장담할 수 있다. 왜냐면 저 두가지(특히1번)에 대한 개선책을 하루라도 빨리 내놓지 않는다면 지금 아무리 여가부가 마음에 안들고 돈 뜯으려고 발버둥치는 개독아줌마 집단이라고 해도 게임업계는 죽었다 깨어나도 떳떳할 수 없
한밀아는 좀하다 때려쳤는데 슬랩스?
아청법때문에 짤렸다느니 하는 얘기가 있던데 지금 공식적인 뭐가 있나요? 공지라든가 기사라든가. 아니면 지금 그냥 소문 단계인지, 레알이면 어느 단계(회사 자체검열 단계라든지 심의단계라든지)에서 결정난건지 정확히 아시는분 있나요? 제 생각엔 1. 아직 소문단계이고 정확한 공지나 기사 없음. 유저들이 개인적으로 문의해서 나온 얘기들 정도. 2. 회사 자체검열 단계에서 컷. 공식 심의 단계에서 짤린거 아님. 지금 상황이 이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