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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지스타 보이콧은 지지한다. 그러나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님의 2013년 지스타 보이콧 선언을 지지합니다. 이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게임 규제의 움직임에 반발하는 것이야말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구두로 협박하는 식으로는 정부의 규제에 손톱만큼의 기스조차 낼 수 없다. 이미 그런 단계는 훨씬 지나갔다. 싸워야 할때는 싸워야 한다. 요즘 권유받아서 본 드라마에서도 말하더라.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보기 싫은건 보지 않고 모두 사이좋게 지내면 편하겠지만 하지만 만약 자랑스러운 삶을 되찾고 싶으면 보고싶지 않은 현실도 직시해야한다고. 깊은 상처를 입게 될 각오를 갖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남궁훈 대표님의 보이콧 선언에서 그런 각오가 나타난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그를 지지한다. 그점은 분명히 하고싶다. 그러나 나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