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의 기록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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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posts내가 겪은 최악의 씹덕친목질
애니파티 성추행파티 사건 서버관리자였던 데브토라부터 시작해서 외부 감찰단까지 대대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되도 않는 입막음하려다가 되려 여러곳에서 분노를 사서 한번 크게 쳐망했던 애니파티. 내 인생에서 씹덕들이 친목으로 대동단결하면 얼마나 병신같아질수 있는지를 느끼게 해준 사건. 이 일의 백미는 외부 감찰단과 회의록 녹음본이었음. 미친 외부 감찰단 ㅋㅋㅋ아 생각만 해도 웃긴다 그 놈들은 대체 뭔 생각으로 그걸 하고 다녔을까. 2009년 여름에 있었던 잉여돋던 일. 애니이야기 :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 이거는 재밌게 잘 나가다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져서 급 재미없고,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는 기대하는 액션신은 밋밋하기 그지없는데 나중을 기대하고 꾸준히 봄.
그런데 디아3가 어떻게 돌아가든
불편한건 태산같은데 그렇게까지 화가 치솟지는 않는다 물론 이런 미완성품을 5만5천원에 팔아먹은 블쟈는 반드시 환불요구에 응해야 한다는 생각은 무슨 천지개벽하는 패치가 없는이상 변하지 않을것같다 그저 몇년동안 내 멘탈을 키워준 모 게임에 감사할 뿐이다 몇년전 멘탈이었으면 키보드가 날아갔겠지 근데 모처럼 산 패키지 게임인데 하필 산게 이딴건지 참...
디아3를 15일간 플레이해본 소감
환불만 된다면 당장 팔아버리고 싶다. 그런데 안되니까 그냥 울며불며 하는 그런 게임. 5만 5천원 값은 뽑아봐야지. 레알 그 씌발같은 판마랑 똑같은 운영을 블쟈에서 보일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