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의 기록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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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한밀아 시작합니다
모 게임에서 캐쉬질하다가 빅엿을 먹고 접은 이후 저는 항상 온라인게임을 할때 절대적으로 지켜야할 룰 하나를 정해둡니다. 특히 이런 TCG 게임 할때 말이죠. 절대 캐쉬질 하지 않기. 이기든 지든 그냥 닥치고 일러스트 감상이나 하라고. 허허 안그래도 스퀘어에닉스, 운영 병신이라고 욕쳐먹고 있는 상황인데 캐쉬질? 안되죠 안돼. 주는게 없으면 받는것도 없고, 기대를 안하면 증오도 안품게 됩니다 허허. 정 과금질 없이는 못해먹는 상황이 오면 지워버리면 그만이지요 허허. 앞으로 알바할때나 간간히 건드릴 거 같은데 적어도 제 지갑은 먹는데에는 입을 벌릴지 몰라도 이런 일러스트 감상 게임에 입을 벌리진 않습니다 허허허. 물론 스팀판 매더게에는 주저없이 입을 벌려줬지만 말

미국총기협회의 게임비난에 대한 반응들
게임과 영화탓 하는 총기협회. NRA회장 vs 모탈컴뱃 "If we banned schools there would never be another school shooting." 우리가 학교를 없애버렸더라면 학교총기난사사건도 안 일어났겠지. "If video games made people do things I'd be a plumber eating mushrooms and jumping on turtles." 비디오 게임이 사람들에게 (게임 내에서 나오는) 짓거리들을 하게 만든다면, 난 버섯 쳐먹고 거북이 뛰어넘는 배관공이 되야 하겠군. "Super Mario Bros made me eat mushrooms and steal gold coins." 슈퍼마리오 때문에 내가 버섯을 쳐먹고 황금코인을
![[스포주의] 소아온 25화 전개예상](https://img.zoomtrend.com/2012/12/16/b0004464_50cce110a0f5a.png)
[스포주의] 소아온 25화 전개예상
소드 아트 온라인 24화 짦은 감상. "우게에에에엑!!!" DIRTY 게임 마스터 SUGO의 마수로부터 아스나의 영혼을 구해내고 현실 세계로 돌아온 키리토. 아스나를 만나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눈내리는 밤의 어둠을 가르며 병원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녀의 병실 문을 열자마자 병실의 어둠 속에서 들려온 것은 끝났다고 생각했던 절망의 목소리였다! "BODY...왔는가." 는 섞였습니다. 시험 때는 각종 미친짓이 하고 싶어지는법. 그리고 나의 성적은 F의 화염에 휩싸였다.
카우치의 영혼 빙의는 끝없이 계속된다
즉 자기의 행동이 때때로 자기 혼자만의 책임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아무 관계도 없던 다른 공공의 사람들에게 커다란 피해를 주는 결과를 낳고, 그것이 단기간에 끝나는게 아니라 장기간, 혹은 영원히 그 영향이 이어질 수 있다는걸 죶도 모르는 카우치같은 놈들이 끝도 없이 출현한다는 것. 올해만 해도 귤라임 사건과 지금 애밸을 들끓는 모 주폭씹덕후 사건에서 내가 느끼는 점이 바로 이거다. 그대는 주폭질 하고 씹덕질 하면서 깽판치다가 닉 세탁해서 칭목칭목하면 그만일테지만 이 꼬라지를 보고 이후 애니메이션 관련 상영 수가 팍 줄어든다든가 덕후들은 영화관에서 기본적인 예의도 지키지 못하는 사회 말종들이구나 라는 인식이 퍼지기라도 하면 책임을 지실 수 있겄소. 안그래도 몇몇 지죶 제어 못하는 병신들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