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의 기록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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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는 뭘내도 걍 찢어버리고 싶음
씨-발새끼들. 이것만 보면 혈압이 치솟는다. 이거 이외의 작품에서 보여주는 꼬락서니를 보면 더더욱 그렇다. 그거의 반이라도 했으면 이렇게 증오가 생기지도 않았다. 가증스러운 놈들 빨리 적자나서 망해버려라. 부도든 뭐든 나서 폭발시산 사요나라 해버려라. 기왕 말 나온김에 더 말하자면, 트리거의 그 좆대가리풍 작화가 아니라 그냥 원작 일러 오려다가 붙여서 플래시 애니메이션 만들었어도 그 똥같은 애니메이시요오오온보다는 적어도 100배는 더 반응 좋았을걸? 만들 생각도 의지도 없는 똥같은놈들 주제에 꼴에 '우덜은 트리거니까 이런 작화씀^ㅁ^' 이러고서 꼴같잖은 존심에 끄적인 낙서를 오려놓으니까 안그래도 개판에 화룡정점을 찍은거지. 우웩 더이상 설명할 가치도 없으니까 빨리

모두가 예상하던 그것이 왔습니다
해당기사 [한콘진은 '국산애니메이션 본편 제작지원'을 비롯해 '단편 애니메이션 창작 및 활성화 지원' '국산애니메이션 프리프로덕션 제작지원' '우수 애니메이션 레벨업 제작지원' '뉴미디어 애니메이션 제작지원' '국산애니메이션 미디어 홍보지원'등의 콘텐츠 관련 지원 사업을 설명하여 한국형 '너의 이름은.'을 제작할 수도 있다는 계획이다.]
로그원 후기 - 2부작이었으면 어땠을까
캐릭터가 쓸데없이 많이 나와놓고는 쓸데없이 소모되는 느낌을 정말 많이 받았다. 그래서 결말부에서 캐릭터가 죽든지 말든지 썩 감흥이 없었달까, 전쟁영화로서의 스타워즈 컨셉으론 성공한 영화일지 몰라도(고증이 어땠는지는 잘 모릅니다 스타워즈 많이 판것도 아니고) 캐릭터 사용에 성공한 영화라고 보기는 힘들것 같다. 재밌는 캐릭터도 없었고. 주요 캐릭터를 줄여서 포커스를 맞췄더라면, 아니면 2부작으로 만들었더라면 어느정도 보완되지 않았을까. 그건 그렇고, 4D 영화관은 여전히 영화의 몰입을 크게 방해하더라. 존나 쓰레기같았음 이거 왜 존재함?
내년 2월같은 한가한 소리나 할 정도면
해당기사 [그러나 올해 시작된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의 경우 게이머의 신뢰를 전혀 얻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협회의 후속대응이 늦어지며 신뢰도가 더더욱 하락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국장은 “시점이 늦어진 점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그러나 시간을 들여서라도 게이머를 포함한 각계 전문가가 모인 협의체를 만든 이유는 외부와의 교감 없이는 만족스러운 자율규제를 만들 수 없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이를 통해서 늦어도 2월 초에는 반드시 강화안을 공개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정말 현실파악이 하나도 안되었다는건데. 난 데챠의 그 좆같은 확률조작 사건에 대고 협회가 무슨 제재를 가했다 어쨌다 하는 기사를 본 적이 없는것 같은데 대체 자칭 "협회"라는 작자들이 자율규제안을 마련하든지 뭘하든지 그게 대체

가오갤2 티저영상 보면서 생각하는게
2014년에 가오갤1 볼때 내가 뭔 꼬라지를 겪었냐면 2014년 포스트 뭐긴뭐야 좆같은 국뽕 몰아주기에 철저히 당한거지요. 이번에도 어디무슨 좆같은 국뽕 몰아주기 시즌2 찍으면 주모 모가지라도 찾아서 비틀어야함. 그놈의 애미뒤진 스크린쿼터제는 언제까지 쳐해먹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