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의 기록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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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논설이나 발언에서 느끼는 가장 큰 문제는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1월 17일

[기고] 언제까지 '중독' 아니라 '과몰입'이라고 할 건가 - 조선일보 [최근 게임을 포함한 중독 관리에 관한 법안 논란이 일어났다. 10년째 진행되는 논란이다. 게임 회사들은 창조성을 훼손하면서 산업을 망친다고 언론에 이야기하고 있다.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게임 중독 관련 청소년과 가족들이 들으면 섭섭할 소리다. 매년 정부에서 조사하는 인터넷 중독에 대한 통계에는 200여만명의 중독자와 중독 위험군이 존재한다.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살인·사망·절도 사건 중에 게임 중독과 연관된 것도 수두룩하다.] [사회적 논의는 진보해 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 게임 산업은 국민과 더 많이 소통해야 하고, 학계와 더 진지하게 손을 맞잡아야 하며, 국민 앞에서 더 겸허해져야 한다. 분명한 해악의 존재를 게

아직 확답은 못받았는데 이거

아직 확답은 못받았는데 이거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1월 16일

진짜 시사매거진에서 올린건지 상담원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1. 게임 중독에 대해 취재를 하고 있는건 맞다. 2. 근데 제보자를 받고 있진 않다. 3. 게임 롤 중독자를 찾는다는 등의 글을 올렸는지 안올렸는지는 모르겠다. 라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문의 메일은 보내놨는데 답장은 아직이고요. 원문 글이 통 검색이 안되서 이렇게 확인해봤습니다. 이것과 더불어서 메일로 물어봤는데 답장이 올런지는 모르겠네요. 이것도 원문글이 날아가고 없습니다. 그리고 [email protected]은 시사매거진과는 전혀 무관계한 학원선생 메일로 되어있더군요. 그렇다고 개낚시글로 치부하기엔 이미 엄청 많이 퍼져있고, 그냥 괜히 뻘짓한건지도.

독일의 러브콜은 정말 매력적인 제안인가?

독일의 러브콜은 정말 매력적인 제안인가?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1월 15일

해당기사 [독일의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NRW) 연방주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에서 '한·독 게임산업 세미나'를 갖고 한국 게임회사들이 독일에 와서 게임 개발을 할 경우 최소 1억4200만원 이상을 지원해준다고 제안했다. NRW 연방주는 자신들의 연방주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게임을 개발하면 프로젝트별로 10만 유로(1억42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했다. 한 게임회사가 2~3개의 프로젝트를 게발할 경우 20만~30만 유로까지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 독일 뒤셀도르프 인근에 자리잡은 '게임스 팩토리 루르'에 스타트업 기업이 들어갈 경우 개발 사무실 무료 임대와 소프트웨어와 미들웨어 등도 무료 지원해준다. NRW 연방주측은 "독일 정부는 중독 치유에 대한 지원을 하지만 술과

"강제 셧다운제, 중독완화 효과 없다"

"강제 셧다운제, 중독완화 효과 없다"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1월 12일

해당기사 [박 연구위원은 2010년부터 최근 4년 동안 모두 6100명의 주중·주말 게임 이용시간을 강제 셧다운 집단과 자유 집단으로 나눠 설문조사를 벌였다. 그는 “주중과 주말에 관계없이 강제적 셧다운제가 16세 미만 게임 이용자의 게임 이용시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조사 결과, 하루 동안 16세 미만 게임 이용자의 평균 이용시간은 주중 17.7∼18.2분, 주말 16.2∼20분가량씩 감소하긴 했지만 강제적 셧다운으로 인한 감소인지, 다른 변수에 의한 것인지 명확하게 구분짓기 어렵다는 것이다.] [-‘셧다운제’ 등 구체적인 게임 규제가 이미 있다. 왜 이 법에만 이렇게 반발할까. 신의진 :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셧다운제’ 같은 제도를

신의진 보좌진 게임중독법 반대서명 저지 압력 의혹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1월 12일

해당기사1해당기사2 아직 막 올라온 뉴스이고 저쪽의 정확한 입장 해명이 나오기 전까진 확신할 수 없는 정보입니다. 일단 11일자로 올라온 중독법 반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의 성명 전문입니다. 출처는 이 기사. [국회에서 진정성 있는 대화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법 발의 전에 여론수렴을 위한 간담회나 공청회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법은 반드시 공청회를 거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회에서 중독법이 발의되기 전에 게임업계나 협회, 전문가들에게 이러한 제의를 하려는 노력이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배제된 기분입니다. 법 발의 이후에 공청회에서도 배제되었습니다. 각 업계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공청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려 하였으나, 공청회 장은 이미 중독법을 찬성하는 이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