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러브콜은 정말 매력적인 제안인가?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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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러브콜은 정말 매력적인 제안인가?

독일의 러브콜은 정말 매력적인 제안인가?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1월 15일

해당기사 [독일의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NRW) 연방주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에서 '한·독 게임산업 세미나'를 갖고 한국 게임회사들이 독일에 와서 게임 개발을 할 경우 최소 1억4200만원 이상을 지원해준다고 제안했다. NRW 연방주는 자신들의 연방주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게임을 개발하면 프로젝트별로 10만 유로(1억42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했다. 한 게임회사가 2~3개의 프로젝트를 게발할 경우 20만~30만 유로까지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 독일 뒤셀도르프 인근에 자리잡은 '게임스 팩토리 루르'에 스타트업 기업이 들어갈 경우 개발 사무실 무료 임대와 소프트웨어와 미들웨어 등도 무료 지원해준다. NRW 연방주측은 "독일 정부는 중독 치유에 대한 지원을 하지만 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