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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원더스 출신 신고선수 김영관(LG 트윈스) 프로 데뷔

고양 원더스 출신 신고선수 김영관(LG 트윈스) 프로 데뷔

야구,운동장에서 직접 뛰는 것도 좋고, 경기 보며 응원하는 것도 좋지만, 내가 야구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야구에서 인생을 배울 수 있기 때문! 김영관, 85년생 올해 나이 28.선린인터넷고와 한양대를 졸업하고 프로의 문을 두드렸지만,한 팀의 지명도 받지 못한 채 현역으로 입대.전역 후 야구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 입단.그리고 입단 1년이 채 지나가기도 전에 프로팀 지명.1달 만에 1군 등록, 선발 출전.4타수 1안타 2타점. 얼떨떨하고 멋쩍게 인터뷰하던 그의 모습이 아직도 머리에 맴돈다. '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는 승짱의 말처럼,야신의 지도 아래 죽기살기로 덤벼들었던 그 때의 초심을 부디 잃지 마시길.자기소개서 쓰느라 힘들었는데,당신의 기운 좀 얻고 갑니

우리나라 프로야구 감독 목숨은 파리 목숨인가? [김시진 넥센 감독 경질]

우리나라 프로야구 감독 목숨은 파리 목숨인가? [김시진 넥센 감독 경질]

오늘 오후, 김시진 넥센 감독이 성적부진으로 경질됨으로써 근 2년 사이에 8개 구단 감독이 다 바뀌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국내외 스포츠 전 종목을 통틀어서도 이런 전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는데...두산의 전 감독이었던 김경문 현 NC 감독을 제외하고는 모두 구단에서 경질 통보를 내렸으며, 로이스터 전 롯데 감독을 제외하고는 모두 계약기간 만료 전에 그라운드를 떠났다. 5년 계약이었던 박종훈 전 LG 감독은 단 두 시즌을 마친 후 중도 퇴진하였으며, 작년 시즌 도중 계약을 3년 연장했던 김시진 전 넥센 감독 역시 임기 첫 시즌 중 불명예스러운 퇴진을 하게 되었다. <8개 구단의 감독 교체 일시> 1. 2010 시즌 종료 후 삼성 : 선동열 -&g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동근 선수 (한국체육대학교 4학년)

[미래태극전사]③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동근 선수"내일의 올림픽 주인공은 바로 나!"지난 6월 17일, 충청북도 충주체육관에서 열린 여름종별선수권대회에서 이동근(한국체대 4) 선수가 남자대학부 단식 결승에서 광명북고 2년 후배인 김민기(경희대 2) 선수를 세트 스코어 2-1로 제압하고 지난 해 이어 대회 2연패를 거뒀다. 최근 많은 국제 대회 출전으로 실력이 급상승하고 있는 이동근 선수를 태릉선수촌 앞에서 만났다. - 대회 2연패를 축하한다.▲ 작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하게 돼 정말 기쁘다. 1번 시드로써 많은 부담이 됐는데 우승하게 돼 정말 다행이다.- 대회를 치르면서 가장 어려웠던 상대?A. 결승, 준결승전보다 8강전이 가장 어려웠다. 동기인 인하대 박성민과의 대결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계속 같이 시합을

2013 프로야구 신인선수 지명 결과

2013 프로야구 신인선수 지명 결과

표가 너무 작아서 잘 안보이니, LG 선수들만 따로! (출처 : 트윈스 홈페이지) 1~7순위 고졸, 8~10순위 대졸투수 3명, 포수 1명, 내야수 3명, 외야수 3명전체적으로 이번 드래프트 투수 선발 확률이 예년에 비해 떨어졌음.솔직히 잘 아는 선수는 없지만, 트윈스의 약점인 내야를,유격수 출신의 세 선수가 커버 좀 해줬으면 좋겠음. 3년 후 이 글을 다시 볼 때,과연 몇 선수나 살아 남아 있을 지?

[관전평] 120819 수원컵 2일차 삼성화재 vs 러시앤캐시, IBK 기업은행 vs KGC 인삼공사

[관전평] 120819 수원컵 2일차 삼성화재 vs 러시앤캐시, IBK 기업은행 vs KGC 인삼공사

2년 만에 찾은 KOVO컵.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할 선수도 있고, 올림픽 버프가 과연 얼마나 있을지 호기심이 생겨 수원으로 고고싱~! 재작년에 왔을 때는 경기장 근처에 홍보 현수막이 꽤 많이 걸려 있어서 그것들이 저절로 눈에 밟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경기장 바로 앞 외에는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아 조금은 당황스러웠다. 배구협회의 올림픽 지원만 봐도 얼추 맥락이 이어지니... 왜 마케팅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지 그들에게 묻고 싶다. 경기장 앞에 이 정도 홍보물이 전부. 평소에는 경기 시작에 딱 맞춰서 오곤 했는데, 이번엔 한 시간 정도 일찍 온 터라 선수들 연습 하는 장면 역시 다 볼 수 있었다. '감독 보이콧' 파문 때문인지 러시앤캐시 선수들은 기운이 무척이나 없어 보였다. 삼성화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