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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posts![[120517 SK전] 정재복 6과 2/3 이닝 노히트노런, LG 트윈스 1:0 승리](https://img.zoomtrend.com/2012/05/19/d0069511_4fb66c3c7748e.jpg)
[120517 SK전] 정재복 6과 2/3 이닝 노히트노런, LG 트윈스 1:0 승리
5월 17일 LG 트윈스 vs SK 와이번스 (문학경기 리뷰) 장면1. 선발투수 정재복 등번호 55번 정재복, 우리 트윈스 팬분들에게는 애증의 선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지난 2003년 트윈스에 입단하여 9년 간의 암흑기를 함께 한 선수,그렇지만 엄청난 하드웨어에 비해 공이 너무 가벼워 홈런공장장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선수,선발, 중간을 오가며 나름대로 열심히 공을 던지는 선수지만,그에 대한 기대치는 사실 이제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 상대팀 선발도 약 7년만에 선발 등판하는 제춘모이니,이건 뭐 99% 타격전 예상아닌가요? ^^하지만 오늘 그는 6과 2/3 이닝 노히트노런을 기록합니다. 장면2. 3회초 2아웃 오지환 홈런 누구도 3회에 나온 오지환의 솔로 홈런이 결승점이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김기태 감독의 겸손 리더십
1년 중 가장 슬픈 날은 야구 시즌이 끝나는 날이다. -토미 라소다- 야구 시즌 중 가장 슬픈 날은 정지훈이 등판하는 날이다. -스포홀릭- 야구 없는 주말은 팥없는 팥빙수와 같다.선수들은 카라멜마끼야또같은 달콤한 휴식을 취해서 좋겠지만,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는 열성팬들에게 주말의 비의 존재란... 최근 3연승 질주 및 7승 4패로 신바람을 타던 트윈스,주말의 봄비가 어떤 영향을 끼칠 지는 나중에 두고 봐야 알게 될 듯... 그래서 오늘은 김기태 감독의 리더십에 대해서 짧은 글을 한 번 써보려 한다.출처 : 네이버 김기태 감독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마흔넷 밖에 안 된,2012년 프로야구판에서 가장 젊은 감독이다.현재 LG의 최고령 선수, 최동수와 류택현보다 두 살 밖에 많지 않으니... 경

120420 SK 와이번스전 (4:1 승)
이번 시즌 첫 직관.트윈스 답지 않은 깔끔한 승리.주키치야 원래 잘 던지는 선수이니 그렇다쳐도,어느덧 필승조가 된 '가을전어'라 불리던 유원상의 대활약, 그리고 오지환의 메이저리그급 수비,역시 숏스탑은 수비>>>>>공격2할 5푼대만 쳐도 되니까 이 정도 수비만 해라, 지환아. 주키치 외에 확실한 선발감이 없는데도이렇게 꾸역꾸역 승리를 쌓아가는게 신기하기도 하고,이게 진정한 강팀이 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다른 건 모르겠고 내가 생각했을 때이제 선수들이 이기는 방법을 스스로 알아가는 것 같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주전-백업 간의 격차도 많이 줄어든 것 같고,아무쪼록 앞으로의 행보가 정말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라뱅님.

LG 트윈스, 한화 박찬호 무너뜨리고 4위 수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LG 티빙구 인사드리옵니다.어제 경기의 분패를 뒤로 하고, 오늘 아주 어려운 경기 끝에 6-1로 승리했는데요. 4가지 장면을 통해 오늘 경기를 간단히 정리해 드리도록 하죠.장면1. 박찬호네, 오늘의 상대팀 한화 이글스 선발 투수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였습니다.LG 티빙구는 사실 박찬호 선수의 오랜 팬이기도 해서 사실 좀 찝찝한 기분으로 경기를 지켜 보았는데요.경기 전, 최상의 시나리오를 짜보기도 했는데요. 박찬호 선수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물러난 후, 경기 막판 LG가 역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결과는???장면2. 6회말 2아웃 주자 3루, 우규민 vs 신경현LG는 나름대로 호투한 김광삼이 물러나고 6회에 김기표, 이상열, 우규민 선수가 등판하였는데요.이 상황에서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