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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posts2012년 12월 14일 프로농구 경기예상 (창원LG vs 부산KT, 서울삼성 vs 서울SK)
9승 10패의 6위 LG와 8승 11패의 7위 KT가 창원에서 격돌합니다. LG는 모비스전 완패 이후 전열을 정비하여 지난 오리온스전에서 2차 연장 접전 끝에 신승을 거둬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정창영, 박래훈 등 신진급 가드진과 에이스 양우섭 그리고 외국인 선수 로드 벤슨이 팀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시즌 초 꼴지 후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에 빗나가는 선전을 펼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포워드 김영환의 맹활약 덕분입니다. 12월 14일 현재 경기당 15.89득점을 기록하며 득점 6위(국내선수 중 1위), 3점슛 1위(경기당 2.74개)를 기록하며 국내 선수 중에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친정팀을 상대로 과연 어떤 활약
![[서울 삼성 썬더스] 프로-아마 최강전 8강 KCC전 완승, 4강에서 전자랜드와 격돌](https://img.zoomtrend.com/2012/12/05/d0069511_50be333774cb0.jpg)
[서울 삼성 썬더스] 프로-아마 최강전 8강 KCC전 완승, 4강에서 전자랜드와 격돌
출처 : 네이버 기록실 전주 KCC전을 맞아 지난 동국대전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던 이규섭과 이정석이 오정현과 배웅을 대신하여 다시 합류하였다. 이시준-황진원-이관희-임동섭-이동준을 선발 출전시킨 썬더스는, 1쿼터 이관희가 10득점하며 25:19, 6점 차의 리드를 잡았다. 2쿼터에는 이동준의 활약이 돋보였다. KCC 김태홍, 최지훈을 압도하며 KCC 골밑을 유린했다. 3쿼터와 4쿼터에는 박성훈의 활약이 눈부셨다. 정확한 야투로 후반에만 12점을 몰아넣으며 썬더스의 완승을 이끌었다. 썬더스는 출전하지 않은 이정석과 가드 최수현을 제외한 선수 10명이 득점을 올리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내일 열리는 전자랜드와의 준결승과 모레 열리는 상무-동부 전 승자와의 결승에서는 이정석, 황진원, 이규섭
2012년 12월 4일 프로배구 2경기 예상 (GS칼텍스 vs IBK기업은행, LIG손해보험 vs 러시앤캐시)
6승 1패로 나란히 1, 2위를 달리고 있는 GS칼텍스와 IBK기업은행이 GS칼텍스의 홈인 구미에서 맞붙습니다. 한송이-정대영-베띠-김지수-배유나-이나연-(나현정) 라인업을 들고 나올 것으로 보이는 GS칼텍스는 신구 조화가 잘 이루어진 팀입니다. 시즌 초반, 센터 최유정이 정대영과 함께 센터 라인에 포진했으나, 지지난 경기부터 레프트로 뛰던 배유나가 센터로 자리를 옮기며 최유정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배유나의 레프트 자리에는 수비형 레프트 김지수와 이번 시즌 드래프트 1순위 이소영이 번갈아 가며 출전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비가 조금 부족하지만, 힘과 높이가 좋은 이소영의 출전 시간이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세터 이나연이 어느 정도
![[서울 삼성 썬더스] 동국대 완파하며 8강 진출, 4강 진출 놓고 KCC와 일전](https://img.zoomtrend.com/2012/12/04/d0069511_50bcf4cd4e3e7.jpg)
[서울 삼성 썬더스] 동국대 완파하며 8강 진출, 4강 진출 놓고 KCC와 일전
지난 11월 30일,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아마 최강전' 동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썬더스는 시종일관 여유 있는 경기를 펼치며 87:56, 31점 차의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그 동안 12인 엔트리에 조차 들지 못했던 박성훈, 배웅, 오정현 선수가 외국인 선수들과 이규섭 선수 대신에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웅, 오정현 선수가 뛰는 경기는 처음 보았는데요. 수련선수 출신의 루키 배웅 선수와 백업을 전전하다 전역 후 팀에 복귀한 오정현 선수, 아직 미흡한 모습은 많이 보였지만 승부가 기운 4쿼터에 출전 기회를 잡아 아주 열심히 뛰어 주었습니다. 묵묵히 뒤에서 도와주는 이 선수들이 있기에 썬더스의 미래를 매우 밝아 보입니다. 황진원을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듯,

공서영 아나운서 인터뷰
공서영 아나운서 이직 하기 전에 썼던 기사! 남자들의 영역이라고만 여겨지던 야구장 더그아웃에 언젠가부터 화사한 옷을입은 홍일점이 모습을 드러냈으니, 그것은 바로 스포츠 아나운서. 그 중에서도 최근주말 아이러브베이스볼을 진행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KBS N SPORTS의 공서영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계의 4번타자다.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삼성과 LG의 재계 라이벌전이 열린 지난 11일 오후, 삼성전자 서초동 사옥에서 그녀를 만났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행된그녀와의 수다, 지금 공개합니다! 이병하 서포터즈 (이하 이) : 만나서 반갑습니다.평소에 뵙고 싶었던 분을 이렇게 직접 만나 인터뷰 하게 되니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