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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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MV]사키 - Dead or Alive

오랜만입니다. 2년만에 날림인생입니다. 손을 안댄 2년간 정말 아무것도 안만들었더니, 감이 안잡히더군요(...) 그래도 다시금 이렇게 만들어 올릴수있게 된것을 감사하게 여깁니다. 유튜브 계정은 폭파됬었는데, 엄마계정을 빌려 쓰게 됬습니다(...) 오로지 이글루스에 게시하기 위한 용도의 유튜브인 만큼, 영상을 나중에도 보고싶으신분은 제 티비플 채널에 가시면 됩니다. 2년전의 영상도 사키였는데, 돌아오는데는 소스가 이미 모여있는 사키가 적당하다 싶어서 사키로 만들었습니다. 어째서인지 노래가 또 잼프 노래가 되긴했습니다만(...) 아무튼, 재밌게 봐주세요. 앞으로도 종종 만들겠습니다.

보고있자니 참 씁쓸한 기사

보고있자니 참 씁쓸한 기사

1편 2편 박동희 블로거겸 스포츠기자분글은 뭐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글쓰는 솜씨는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원더스 해체후로 이글루스내에서도 참 이래저래 말들이 꽤 많았습니다. 좆크보 책임이 아니라니 그냥 당연히 망한 구단이었다던지 어쩌던지. 근데 글을 쓰는 박블로거 자신도 그런 사람들의 견해에 좀 빡쳐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런 의견들을 의식하면서 쓴 칼럼인것 같더군요. 보면서 속이 좀 시원했습니다. 1년에 30억가량씩 퍼들여가면서 일종의 기부행위를 한건데, 생각보다 쳐다보는 시선들이 염세주의자만 모아놨나 쿨시크 하더군요. 그게 참 보기 짜증났거든요. 위의 사진을 봐도 알수있지만, 높으신분들이 자기들의 이미지관리

인기가 좋긴 했나 봅니다.

인기가 좋긴 했나 봅니다.

북방쨩!! 돌아올 로리는 돌아옵니다. 인기가 좋긴 했나봅니다. 개인적으론 심해서함 간부중에서는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 다만 나온 타이밍상... 겨울 코미케에서 대량의 북저씨 작가들이 많은 얇은책을 쏟아낼 가능성이 있군요. 오늘부로 연료 10만 도달. 딱 2주일 걸렸군요. 당분간 자원 키핑과 수복재 키핑만 할생각이었는데, 아무래도 북방쨩의 '돌아가!!'라는 외침좀 들으러 가봐야할지도...

정말 야인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그분

정말 야인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그분

결국은 배드엔딩으로.. 지난 달에 계약은 종료됬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뷰에서 '이 팀은 절대 지속시켜야 한다' 는 얘기를 했을 정도로 아마 당시에 이미 해체 얘기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문제는 계약이 끝났지만 어떻게든 원더스를 살려보려 했던것같은데. 결론은 끝났죠. 그리고 뜬금없는 FA최대어 강림하시긴 했는데..(먼산) 정말 인생 굴곡 쩌시는분 같습니다. sk서 쫓겨날때도 그랬지만 이번엔 또 이런 결말을 보네요. 참... PS. 어 글을 올리고나서 생각해보니 동영상 낚시가 벌어질것같군요.

BEFORE - AFTER

BEFORE - AFTER

이랬던 핸들이 요렇게 변했습니다! 일정을 다 마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오늘하고 내일 휴일인지라 매형이 그동안 미뤄왔던 기어박스를 만들었는데.. 잠좀 자고 온지라 중간과정은 모릅니다만 일어나서 보니 겁나 잘 만드심(...) 역시 건설업계 종사하는 분이라 솜씨가 좋으시더군요. 이걸로 집안 어디서든 핸들로 플레이 할수있게 되서, 거실(마루)로 나갈 생각입니다. 플스로! 이니셜D를! 핸들로! 대형TV로! 와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