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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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이벤트 종료뒤 일주일..
BEFORE AFTER 원정만이 살길이다. 접은 기간동안 동경급행이 하나 더 생겼더군요...? 매우 좋은 원정인듯.

E-5 돌파 성공. 자체졸업?
운류는 카와스미 아야코씨인듯. 아직 입수 못한 이벤트함은 하야시모인데, 얘는 어디서 나오는건지는 잘 모르겠군요. 자원이 상당히 거덜이 난지라. 아마 E-6은 가기 힘들겠죠. 남은 시간은 하야시모를 얻으러 떠나거나 할텐데.. 어디가 좋을까요. 흠흠 아무런 준비를 안한채 뛰어든 이벤트 치고는 잘 마무리 한것같아 좋습니다.

성우이야기 - 칸코레의 성우진에 대한 잡설
슬슬 강해지는 성우진(?) 칸코레라는 게임은 처음엔 그렇게 성우진이 센게임이 아닌 편이었는데, 지금에 와선 하나의 거대한 물결이 지나갔다고밖엔 표현이 안될 어마어마한 인기의 폭풍이 몰아친 이후, 서비스하는 곳이 카도카와씩이나 되는데, 성우진이 점점 좋아지는건 필연이라고 할수있죠. 그리고 그 성우진의 개선작업은 주로 한정해역 이벤트에서 이뤄지는 편이었는데, 미드웨이까지 왔으니, 그동안의 이벤트에서 추가된 성우진을 잠시 떠들어볼까합니다. ---------------------------------------------------------------------------------------------------- 1. 이벤트 전 이벤트전의 성우진은

이벤트 4번해역 돌파 성공
3번에서 죽사리를 치다가 4번에 오니 겁나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이게 다 대공지원해주는 아키츠 덕분이죠(...) 이제 5번만 깨면 일단 이벤트 졸업을 할수있게 되는데, 연료의 여유만 좀더 확보되면 e-6도 구경해볼생각입니다. 깰생각은 없어요. 너무 공백기가 길어서 전력이 안갖춰짐. 연합함대시스템덕에 야하기를 2함대 기함으로 꽃고 쩔중입니다. 아 경험치 잘먹네요

환상의 칸무스(?) 획득
배경은 실버인데.. 이벤트가 아니면 3-4에밖에 출현하지 않는다는 전설의 푸켓...아니 칸무스 먹었습니다. 칸코레 한지 1년 남짓됬는데 이제서야 오는군요.. 이제 신규함을 제외하면 정말로 남은건.. 너요 너 징글징글한 기집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