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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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수선도 안시켜주고 달린 끝에

옷 수선도 안시켜주고 달린 끝에

오요도 개장렙 도달했습니다. 이걸로 긴급후퇴가 가능해졌으니 미드웨이를 본격적으로 공략해보겠습니다..

고생끝에 1번해역 돌파

고생끝에 1번해역 돌파

확실히 레벨링이 안되면 힘들군용 수요일날 시도해보니 레벨링이나 근대화 개수가 전혀 안된상태에선 아무래도 무리라고 판단되서 4일간의 3-2 폐관수련기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1번해역에 도전해서, 7번만에 클리어했습니다. 확실히 레벨링을 하니까 수월하네요. 돌파조합은 이렇습니다. 중앙구간이 3번전투라는 간편함이 맘에 들어서 항전자매를 끌고가서 조졌습니다. 다만 첫전투의 개막뇌격에 자칫하면 구축들이 대파가 뜰수있어서(지난주에 좌절했던구간) 구축들의 레벨링과 내구력 개수를 확실히 하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한번만 대파뜨고 나머진 무난하게 돌파. 야전은 오히려 쉽더군요. 아야나미가 가져오는 조명탄이 너무 효과가 좋은것같습니다. 컷인맞아본게 한번뿐임.

현진이 DL등재..

현진이 DL등재..

삶의 낙중 하난데 으으 이걸로 최소 9월초까진 못보게 됬습니다. 문제는 부상이 심각하면 9월도 날릴 가능성이 있는데.. 제발 그건 아니길 빕니다. 올해는 15승 해야죠 제발 ㅠㅠ 진짜 누구말마따나 아프지마라 나도 아프다 소리 나오는군요.

그 한마디의 파장

그 한마디의 파장

이 한마디가 다시금.. 제독으로 마누라를 잃어버린 충격으로 처제에게 비서함을 맡기고있었군요 자원도 양동이도 안모은채로 임하는 해전이라 불안합니다만.. 뭐 해보죠

매우 기분이 좋군요

매우 기분이 좋군요

13승! 그것도 에인절스의 트라웃-푸홀스-해밀턴을 침묵시키고 얻어낸 13승이라 값집니다. 물론 로하스와 푸이그가 거의 뭐 하드캐리 했지만서도.. 아무튼 매 경기 이런 느낌이 유지되면 바랄게 없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