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Posts
722 posts
가을이벤이 임박한 상황에서 주어진 선택의 기로
마 모을만큼 모았네 연탄부족현상은 당분간은 겪지 않을것같은 상황. 하지만 칸코레에는 절대란 없죠(..) 이번 아카시 관련 업뎃도 그렇고 가을 이벤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온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기로에 놓인 진수부인데 일단 정리를 해보자면. 1. 이대로 수복재 천개를 향해 간다 가장 무난하고 일에 치여살고있는 현재에서 취하기 가장 높은 선택지. 하지만 연료는 그렇다 치더라도 탄약의 적재는 더이상 불가능한 지경까지 와서, 수복재만을 노리고 2번 원정 붙박을 시키기엔 여러모로 손실재원이 많습니다. 2. 보키사이트 채집모드에 돌입한다(3보키원정) 아무래도 연료탄약강재가 자릿수가 여러모로 보키와는 차이가 나버린지라 보키의 허전함을 지울수없습니다.(그

회사일때문에 월드시리즈를 못 보고있는데
제발 로열스 이기자! 진짜 보기힘들다는 와카 월드시리즈인데 꼭 이럴때 뭔가 바쁘더군요. 곧 있으면 2차전 시작하겠지만 아마 제대로는 못볼듯 싶고.. 짝수해라고 샌프만 우승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제발 로열스 우승해서 다저스팬에게 정신승리를 가져다주길

올해는 성근카드를 쓰는 팀은 없을듯
한화밖에 안남았으나... 분명 FA최대어시긴 한 그분인데 계약금보단 부가조건이 워낙 회사입장으로썬 빡신지라 각동님 재계약에 두산도 신규감독, 슼도 내부인사. 여러모로 성적을 올리기위한 한수는 아닌것같고(...) 리빌딩의 시즌을 다들 준비하는게 아닌가 싶긴한데. 잘될지는 미지수지만 암튼 구단내의 평화(?)를 위해 성근 카드를 쓰는 팀은 안나올듯 싶습니다. 한화는 내부승격 얘기가 제일 먼저 나온 동네라서 쓸일 없을듯.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발견한 기사
각동님 재계약 ....사유가 리빌딩이라는거에서 대폭소. 3년전은 리빌딩아니었어...? 기아팬인 제 친구는 혈압조심해야겠군요. 한화는 감독바뀌는건 아마 확실할 것 같아서 다행이라면 다행(문제는 내부승격소리가 나오죠)

섬의 궤적2 2회차까지 해보고 하는 잡설 - 파계는 누구인가?
*이 포스팅은 궤적시리즈 전체의 거대한 네타바레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섬의 궤적2편까지 하지 않으신분이라면 뒤로 돌아가주세요. 이젠 어느정도 다 나온 뱀의 사도들 요즘 일이 바빠져서 섬궤 2회차는 1회차때보다 늦게 끝이 났습니다만. 어느정도 마음을 진정시킬 시간은 얻은 것 같습니다. 섬의 궤적2에 대한 실망감은, 팔콤의 떡밥 안내놓고 뿌려대는것에 지쳐서 이기도 하지만, 항상 한가지의 궤적시리즈를 마무리 지을때는 그 지역의 교통정리, 즉 기승전결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기 때문인데, 섬의 궤적2는 2회차까지 가서야 나오는 그분이 하는 말처럼 이제 시작했을뿐인 프롤로그형 궤적이기 때문에, 일명 '제국의 궤적'을 표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국에서의 이야기 끝맺음이 없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