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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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1회차 망했어요. 무려 1주일간, 포스팅을 안하고 잠수를 탈 정도로 네타 안당하게 조심하고, 섬의 궤적 1편의 밑작업(레벨링에 따른 시작특전 변화때문에.. 물론 미비합니다.) 까지 하면서 일웹의 공략란이 어느정도 메꿔지길 기다린 결과, 금요일 밤부터 섬의 궤적 2편을 시작해서 오늘 아침에 깨는데 성공했습니다. 너무 달린탓에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여러모로 궤적시리즈 다운 구성과 전개, 그리고 뒤통수가 있었던 섬의 궤적인데, 개인적으론 되게 잘했습니다. 다만 쓴소리를 조금 하자면 용두사미. 라고 할까요. 여러가지 떡밥을 뿌리는데는 성공 했습니다. 떡밥을 회수하는것도 어느정도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작품의 전개순서상, 굉장히 용두사미스러운 기

섬궤2 도착.
드디어 왔습니다. 오랜만에 한글로 게임을 하려니 뭔가 위화감도 생기는데, 뭐 누나도 해야하니까요.. 넘어가는걸로. 잘팔려서 크로스벨 시리즈의 한글화가 진행되는걸 기대해봅니다.
![[MAD/AMV]일상 - 슬픈전사](https://img.zoomtrend.com/2014/09/23/d0024440_5420f02cb91c9.jpg)
[MAD/AMV]일상 - 슬픈전사
희노애락 시리즈 - '애'편 영상제작을 쉬는 동안, 일상이라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는 바람에(...) 굉장히 범용성이 좋은 합성요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일상으로 희노애락 시리즈를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문제는 희노애락이 담겨있는데 얻을수 있는 감정은 한가지뿐일듯(...) 그중 첫편입니다. 희노애락의 '애', 슬픔을 표현한 영상인데.. 믿으면 골룸(...) 재밌게봐주세요. 구름 기부 받습니다(...)

어 이거...
4분기 애니라던데 말이죠. 요즘 확실히 오토코노코의 시대인가봅니다. 이젠 변신소년물도 나오는군요.. 근데 이거보고 이거 생각난건 저뿐입니까(...)

나침반녀를 버릴수 없는이유
내가_자네에게_거부할수_없는_제안을하나하지. 나침반녀A: 꺄아아악!! 나침반녀A: 으윽.. 나침반녀B: 이제 그만해! 나침반녀C: 손이 엉망이 됬잖아! 나침반녀B: 원래부터 무리라고! 나침반을 마음대로 조정한다는건! 나침반녀A: 무리라도 해야한다고! 나침반녀A: 나는 오늘도 함대를 목적지에 이끌지 못했어.. 이끌기는 커녕 우리들이 함대의 발목을 잡고있는 현실이라고.. 나침반녀A: 칸무스들은 모두 목숨걸고 싸우고있어! 그녀들의 각오에 힘이 되고싶어! 나도 함께 싸우고 있다고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어! 함대에 도움이 될수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