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Posts
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1회차 망했어요. 무려 1주일간, 포스팅을 안하고 잠수를 탈 정도로 네타 안당하게 조심하고, 섬의 궤적 1편의 밑작업(레벨링에 따른 시작특전 변화때문에.. 물론 미비합니다.) 까지 하면서 일웹의 공략란이 어느정도 메꿔지길 기다린 결과, 금요일 밤부터 섬의 궤적 2편을 시작해서 오늘 아침에 깨는데 성공했습니다. 너무 달린탓에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여러모로 궤적시리즈 다운 구성과 전개, 그리고 뒤통수가 있었던 섬의 궤적인데, 개인적으론 되게 잘했습니다. 다만 쓴소리를 조금 하자면 용두사미. 라고 할까요. 여러가지 떡밥을 뿌리는데는 성공 했습니다. 떡밥을 회수하는것도 어느정도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작품의 전개순서상, 굉장히 용두사미스러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