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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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이런야구 해보다니 행복합니다!
신성현 멋있다! 6월에 워낙 부상선수가 많아서 되게 힘든 한달 보낼거라 생각했는데, 어제 탈보트 완투에 이어서 오늘 화끈한 신성현 만루홈런으로 위닝시리즈 확정! 아 진짜 야구보면서 이렇게 기분좋았던적 처음입니다. 그나저나 사직은 난리가 났군요(...)

우리가 완투승이라니
이런날도 오는가! 딸보트가 정말 많이 달라졌네요. 진짜 고맙습니다. 한화 불펜이 2일쉰다!!!!!!!!!!!!!!!!!!!!

성우 이야기 - 이시카와 카이토
요즘 제일 맘에 드는 신인 오랜만에 성우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성우이야기 거리는 매일 써도 모자름이 없이 많지만, 한번 쓰면 1~2시간 써버리게 되다보니 좀처럼 얘기를 못꺼내겠더군요. 오늘은 좀 여유가 생겨서 쓰겠습니다. ----------------------------------------------------------------------------------- 프로핏이라는 성우 소속사는 2003년에 아임에서 나온 한 프로듀서가 회사를 차린 소속사입니다. 소속인원은 꽤나 적은 편인데, 생각보다 일을 가져오는 능력이 뛰어난지 음지나 양지 양쪽면에서 소속성우들이 매우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자쪽의 에이스는 오카모토 노부히코, 여자쪽의 에이스는 유우키 아오이라고 할수있는데,

첫 홈경기 직관. 매우 성공적.
싸인 꽤 받았습니다. 목표는 이용규 싸인 받는거였긴한데, 실패는 했어도 건진게 많았습니다. 이태양,이동걸,안영명,배영수,김회성,강경학,탈보트,폭스의 싸인을 얻어냈습니다. 특히 토미존 수술을 받고 재활중인 이태양선수의 싸인은 생각치도 못했는데.. 매우 횡재했습니다. 오늘 경기, 사실 전 선발이 배영수선수인줄 알았는데, 송은BOMB이더군요.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막장피칭을 보여줬으나.. 송창식이 매우 잘 던져줘서 이겼습니다. 이걸로 직관승률 6할이 됬습니다. 어머니랑 직관을 갔는데, 2경기 가서 다 이긴걸 보니 어머니랑만 직관을 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