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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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익에이지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이걸 이제까지 안보고 있었습니다 참... 진짜 오랜만에 엄청 몰입해서 봤습니다. 히라이 히사시 원화 작품에서는 이게 단연 톱으로 재밌었습니다. 당시 이게 나올때만해도 주연성우진의 빈약함, 그리고 원화로 인한 손대기 애매한 감정(시드싫어했기에) (주인공 둘은 말할것도 없고, 콘도 타카시나 시미즈 카오리가 미묘했던지라) 그리고 무엇보다 동시기에 그렌라간이 있어서 여러모로 관심밖으로 밀릴수밖에 없는 작품이었는데.. 지금에 이 시기에 볼수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때 봤어도 이 감흥을 얻기 힘들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지백이 이 이후에 스페이스 오페라물을 거의 안하게 되었습니다만... 야마토말고 나데시코나 스텔비아 후속작같은걸로 한번 거하게 스페이스 오페라물

이 남자 큰일났다
좀 처럼 직관뽕이 빠지지않는다.. 거기다 일하는곳이 당산이라 주중 목동 넥센전도 가볼까 고민중(...) 늦게배운 도둑질에 날새는줄 모른다더니 딱 이거네요(...) 진짜 왜 이렇게 직관이 재밌죠

5월까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생각합니다.
야구의 맛을 새롭게 알게해준 직관의 시작 오늘은 정말 기대안하고 봤고, 당연하게 졌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5할승부에서 살아남았는데, 문제는 타선의 주력자원이 줄부상을 입는 바람에 6월이 너무나도 절망적이죠. 6월에도 5할승률을 유지할수있다면 정말 신이 도운거라 생각해도 될듯. 아무쪼록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뽕열아 사랑한다
이겼으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영감님 대타센스는 진짜 쩌는것 같습니다. 아 오늘도 마약야구...
![[칸코레]다시금 IBS의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는 지금..](https://img.zoomtrend.com/2015/05/29/d0024440_55682d8eb6f64.png)
[칸코레]다시금 IBS의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는 지금..
다시금 핸더슨을 보는 날이 올것인가 지금 생각해도 4번 해역의 지옥스러움은 치가 떨리는 내용이었는데 핸더슨이 IBS이후로 등판한적이 없는 특수 클래스이다보니 한번 꺼내긴 할것 같습니다. 사실 이년에 비하면 맨날 막방앞에서 자세잡고있는 공모장희는 착한거죠. 대공차가 기본 150차이가 나는데(...) 아마도 이번에 나오면 신규 함재기까지 들고 나올수있는지라, 상당한 지옥도를 기대할수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