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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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부를 이제 퇴역해볼까합니다.

진수부를 이제 퇴역해볼까합니다.

서버 닫히기 직전까지 달려봤지만 뭐 제시간에 끝내지는 못했습니다. 요즘 일이 너무 바빠서 칸코레는 커녕 블로그도 갱신을 못하던 상황이라 기분은 오히려 무덤덤한데.. 올해 연말까진 제가 미친듯이 바쁠듯하여, 이쯤해서 제독을 그만할까합니다. 오랜시간 즐겼습니다만, 이제 더 추구할것도 딱히 없는편이고, 자원모으고 애들 키울 여유가 없다는걸 요즘 실감하고있습니다. 즐거운 진수부였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날이 오겠죠. ps. 2년간 날 지탱해준 칸무스들 고마웠습니다

나도 칸코레좀 하고싶다...

나도 칸코레좀 하고싶다...

왜 하질 못하니.. 일이 아침 9시에 시작해서 일이 밤 11시에 끝납니다. 칸코레접속해서 쳐다볼시간을 용납하지않더군요(...) 바쁜와중에 비명한번 지르고자 블로그에 글남깁니다. 미치겠네요.

칸코레 이벤트는 시작했지만

칸코레 이벤트는 시작했지만

인간적으로 너무 바쁘다(...) 최근 출근후 정신을 차리면 오후 7시이후가 되있는 타임슬립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뭐랄까 진짜 너무 바빠요. 이벤트를 위해서 양동이도 잘 모아놓고 잘준비했는데 이거 즐길타이밍이 안나오네요. 2주차부터 뛰어들듯합니다.

갓갓갓갓갓갓!!!!!!

갓갓갓갓갓갓!!!!!!

갓갓갓갓갓갓!!!! 아 진짜 마약같은 야구.. 포기하고 티비끄면 환호성 들려오는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점검 끝났나...

점검 끝났나...

크리스탈은 많이 주네 이놈들. 그래봤자 거지같은 장비나 뽑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