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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일화 이적현황

SIFC|2012년 12월 22일

IN김동섭 FW / 광주 (이적료 6억, 4년)김수범 DF / 광주 김태환 FW / 서울 [드래프트] 우선황의조 FW / 연세대이정민 DF / 중앙대 자유임채민 DF / 영남대 추첨정선호 MF / 울산미포김지웅 DF / 광운대조준희 MF / 선문대 번외전민관 DF / 고려대 추가조수철 MF / 우석대정지안 FW / 대구대최우선 FW / 상지대송한기 DF / 고양KB OUT

새감독 안익수!!

SIFC|2012년 12월 14일

기대는 큰데, 어떨런지.

K리그 27R 대 서울 (H)

SIFC|2012년 8월 12일

2 - 3 패 하밀 59' (<- 레이나)윤빛가람 69' 마치 올림픽 축구 대표팀처럼 해피 엔딩을 꿈꿨지만..,우리에게는 과분한 꿈이었나보다. 우리에게 아직 남은 패배 방법이 더 있는지가 궁금해진다..

K리그 26R 대 울산 (A)

SIFC|2012년 8월 9일

0 - 1 패 질리지도 않고 또 이어진 성남의 흔한 패배 경기.어느 정도 공격을 펼치며 기회를 가져오지만 결정짓지 못하고, 이내 상대의 역습이나체력저하로 인해 실점하고 끝나는 이번 시즌 성남의 특허다. 그리고, 울산전에서 그게 또 터졌다. 양 쪽 윙백이 징계로 빠져야 했던 순간부터 어느 정도는 짐작했지만, 파격적인 선발 멤버로 그것을 헤쳐 나가보고자 했던 신태용 감독의 의도는 결국 실패로 돌아갔다. 16개의 슈팅, 경기는 지배했다. 다만, 결과는 얻지 못했다.이번 시즌 내내 들어 온 이야기. 그리고, 아마 앞으로도 들어야 할 이야기. 납득할 수 없는 여러 상황, 여러 순간들.. 단순히 불운으로 치부하기에는 지나치게 반복되는 장면들.. 어디서부터 이 팀은 이렇게 무너지게 되었는지.

K리그 25R 대 포항 (A)

SIFC|2012년 8월 9일

1 - 3 패 15' 자엘 성남의 운이 다 한 듯 싶은 경기였다. 상대 키퍼 신화용의 실수를 자엘이 깨끗하게 결정지은 덕분에선취점을 얻어내고 강력했던 상대의 전반 공세에도 어떻게 버텨냈다. 하지만, 후반에 그 모든 것이아주 깨끗하게 허물어지며 잠시나마 헛된 희망에 빠져 있던 성남팬들에게 냉엄한 현실을 일깨워주었다. 체력의 한계가 올만한 시기는 맞다. 하지만, 왜 3일전에 경기를 치뤘던 팀보다 더 체력의 열세를 보여줘야 했을까. 포항의 압박과 공격에 대해서는 조금도 생각해 볼 수 업었을까. 임종은의 결장에 따라-어쩔 수 없이-선택한 황재원 카드는 깨끗하게 실패로 돌아갔고, 대구때의 기세는 오히려 독이 된 것처럼 전혀 보이지 않았다. 무기력하고 아무런 의지도 보이지 않는 그런 패배였다.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