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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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 음식 관련 방송을 보다가...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5월 26일

남의 입맛 가지고 뭐라 하면 안되지만... 소위 스스로를 '아이 입맛'이라고 밝히는 분들에게 다른 사람의 음식을 판별할 자리나 직위를 주는 프로그램에 대해선 뭔가 맛에 대한 객관적 기준이 모호해 지는 거 아닌 가 하는 인상을 받는다. 차라리 진행만 하고 판정을 안했으면 좋지만...

유포니엄... 정말 그런 일이...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5월 21일

중창단을 해본 입장에서 느끼는 감상... - 절대적으로 부활동 중일때 선배라는 존재는 절대적인 존재다. 그들이 전국대회를 노리건 안 노리건 간해 선배가 탄탄하게 받쳐 주는 입장이 안되면 솔직히 부활동은 고문 선생이 강건해도 문제가 생긴다. 그런데 정말 2학년 상당수가 그만 둘 정도로 당시 3학년 선배가 후배에게 어떤 버팀목도 되주지 못하고 저렇게 무시만 했다면 솔직히 폐부가 안된 것이 다행스러울 정도다. - 근데 잘못 본 건지 원작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 고문도 지금 고문 선생과 같은 사람이라고 한다면 이거 생각보다 이 선생의 웃는 얼굴이 점점 무서워 진다. - 중창단으로써 전국대회 정도 노릴 실력을 가진 곳은 아니지만 그런 곳도 학교 행사가 아니어도 이렇게 연습 많이하죠.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강렬한 액션과 간단한 스토리와 인물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5월 14일

생각 외로 매드 맥스 1탄은 꽤 예술 영화 같은 많은 도전적인 부분이 있었다. 가장 많이 회자 되는 것은 병원에 누워 있는 동료를 본 맥스의 분노 장면이다. 지금까지 잔혹한 부분을 계속 보여줬던 영화 속에서 단 한번 동료의 상태를 보여주지 않고 비쥬얼 적인 부분 만으로도 얼마나 괴이한지를 느끼게 해준 장면이라 평한다. 그런 시리즈가 무려 4탄까지 간 것을 보면 정말 아직도 미국 내에서 매드 맥스의 팬이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는 것이다. 매드 맥스의 전통이라 할 수 있는 자동차 액션 하나만은 이번 영화의 백미이다. 그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그 이외의 부분에선 호불호가 갈릴 것이다. 가장 먼저 이야기 할 건 바로 전작을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맥스의 정신 상태이다. 사실 이 영화의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세기말 운전수의 전설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5월 14일

1. 깨어난 맥스 자신의 정신을 찾기 위해 다니다... 맥스 : 아 죄송합니다. 촬영장소를 잘 못 찾았어요. 퓨리오사 : 모델 볼땐 맘대로지만 갈땐 아니란다. 맥스 : 왜 때려요? 퓨리오사 : 찰지구나. 맥스 :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길 나가겠어. 퓨리오사 : 저 놈을 붙잡아라 운전대를 잡았으니 멀리 못갈 것이다. 얼마 후 눅스 : 저 차좀... 아니 죄송합니다. 맥스 : 운전대를 잡은 건 맘대로지만 내릴땐 아니란다. 2. 깨어난 맥스 맥스 : "어이 거기 너, 내 이름을 말해봐라!"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5월 14일

약이 영화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