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포니엄... 정말 그런 일이...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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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엄... 정말 그런 일이...

나이브스의 플랜트|2015년 5월 21일

중창단을 해본 입장에서 느끼는 감상... - 절대적으로 부활동 중일때 선배라는 존재는 절대적인 존재다. 그들이 전국대회를 노리건 안 노리건 간해 선배가 탄탄하게 받쳐 주는 입장이 안되면 솔직히 부활동은 고문 선생이 강건해도 문제가 생긴다. 그런데 정말 2학년 상당수가 그만 둘 정도로 당시 3학년 선배가 후배에게 어떤 버팀목도 되주지 못하고 저렇게 무시만 했다면 솔직히 폐부가 안된 것이 다행스러울 정도다. - 근데 잘못 본 건지 원작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때 당시 고문도 지금 고문 선생과 같은 사람이라고 한다면 이거 생각보다 이 선생의 웃는 얼굴이 점점 무서워 진다. - 중창단으로써 전국대회 정도 노릴 실력을 가진 곳은 아니지만 그런 곳도 학교 행사가 아니어도 이렇게 연습 많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