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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그냥 요즘 음식 관련 방송을 보다가...
남의 입맛 가지고 뭐라 하면 안되지만... 소위 스스로를 '아이 입맛'이라고 밝히는 분들에게 다른 사람의 음식을 판별할 자리나 직위를 주는 프로그램에 대해선 뭔가 맛에 대한 객관적 기준이 모호해 지는 거 아닌 가 하는 인상을 받는다. 차라리 진행만 하고 판정을 안했으면 좋지만...
남의 입맛 가지고 뭐라 하면 안되지만... 소위 스스로를 '아이 입맛'이라고 밝히는 분들에게 다른 사람의 음식을 판별할 자리나 직위를 주는 프로그램에 대해선 뭔가 맛에 대한 객관적 기준이 모호해 지는 거 아닌 가 하는 인상을 받는다. 차라리 진행만 하고 판정을 안했으면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