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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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쥬라기 월드 이런 저런...
- 보통 재난이나 괴수물에서 가장 안 좋은 쪽으로 흐르는 클리세는 다 있다. 높으신 분의 뻘짓, 총 쏘고 싶은 애들 뻘짓, 기회는 이때다 하면서 튀어 나오는 배신자들의 뻘짓 - 그냥 애들 끼리 잘 살고 나온 거 같은데 굳이 구해줄 필요가 있었나? 아니 어른들이 스스로를 못 구해서 문제였구나. - 이런 아시노프 물의 늘 문제점은 통제 불가능한 걸 만들어 놓고 통제 하려다가 더욱 일을 크게 만든다는 것이다. - 저번에 3탄 때도 문제였지만 익룡들은 어쩔꺼야? - 저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것이 렙터 가지고 티렉스 급을 잡겠다고 하는 발상 자체가 무리 아닐까나? - 하이힐 신고 잘 뛰어 다닌다. - Z성인 : 그러니까 교감이 먼저라고!
쥬라기 월드 간단 감상
스타로드 : 난 최고의 다이노 마스터가 될 거야! 그웬 : 난 최고의 다이노 비지니서가 될 거야! 비숍 : 난 최고의 다이노 트레이너가 될 거야! ??? : 하하하 그렇겐 안될 것이다! 스타로드 : 누구냐? 모턴 :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헨리 : 대답해 드리는게 인지상정. 모턴 :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헨리 :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모턴 :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헨리 : 쥬라기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모텐 : 나 모턴. 헨리 : 나 헨리. 모턴 : 전장을 뛰어다니는 우리 인벤단들에겐, 헨리 :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스타로드 : 가라! 블루 너로 정했다! 모턴
요즘 방송을 보시는 어머님의 일침...
'정말 요즘은 재미 있는 방송이 하나도 없다.' 정말 동감되는 말씀이십니다. 공중파를 포함해서 종편 그리고 하물며 케이블 방송에서 하는 미드 조차 이제 재미 있는 방송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시점 쯤 되면 정말 드라마나 예능에서 버라이어티한 걸 많이 해줄 때가 되었는데... 드라마는 진짜 요즘 돈 안들이고 이슈 만들려고 몸부림치고 예능은 앉아서 말싸움만 하는 걸로 시간을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영광을 이야기 하는 건 더더욱 싫어졌고 솔직히 과거 보다 좀 더 재미 있는 방송을 만들어야 하는 것인데... 예능도 더 이상 웃기는 부분을 찾기 보단 웃길 거 같은 부분을 재탕할 뿐입니다. 정말이지... 뭔가 확 바뀌는 그런 것이 없
싸이코패스 극장판 - 인간이 되어가는 기계 시스템 -
이번 극장판에서 2기 이상의 임팩트 혹은 비쥬얼 혹은 스케일을 생각하시는 관객이 있다면 이 애니의 기본 골자는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지 해소해 주는 것은 아니다. 물론 극장판이란 타이틀을 건 만큼 어느 정도 스케일적인 확대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싸이코패스' 작품의 가장 근본적인 것은 바로 시스템에 의해 지배당하는 인간과 시스템이 가진 모순에 대한 싸이버 펑크적 의구심에 대한 이야기인 것이다. 일단 스토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TVA 2기 이후의 시간을 이야기한다. 카무이 사건이 있은 후 여전히 시빌라 시스템은 건제했고 드디어 일본 이외의 세계에 시빌라 시스템을 도입하는 움직임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내전 국가에 도입된 시빌라 시스템이 게릴라에 의해 방해를 받고 그 게릴라 중 하나가 과거 츠네모리 아카네의 집행자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