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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세기말 운전수의 전설 -
1. 깨어난 맥스 자신의 정신을 찾기 위해 다니다... 맥스 : 아 죄송합니다. 촬영장소를 잘 못 찾았어요. 퓨리오사 : 모델 볼땐 맘대로지만 갈땐 아니란다. 맥스 : 왜 때려요? 퓨리오사 : 찰지구나. 맥스 :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길 나가겠어. 퓨리오사 : 저 놈을 붙잡아라 운전대를 잡았으니 멀리 못갈 것이다. 얼마 후 눅스 : 저 차좀... 아니 죄송합니다. 맥스 : 운전대를 잡은 건 맘대로지만 내릴땐 아니란다. 2. 깨어난 맥스 맥스 : "어이 거기 너, 내 이름을 말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