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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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6화
세상이 빛이라 말하는 것엔 그림자가 깊고 세상이 어둠이라 말하는 것엔 빛이 높게 비춰진다. 세상은 모든 이들을 어른과 어린이로 바꾸지만 사실 세상 그 자체가 바로 어린이일 뿐이요 미숙한 자아의 집합체이다. 그들의 특별함의 끝은 언제나 허무하며 그 실패엔 늘 변명이 많다. 하지만 세상을 사는 이들은 언제나 어른들이며 그들이 바라 보는 것 또한 노련하다. 단지 세상이 그들을 미숙하게 볼 뿐이다. P.S - 언제나 말하지만 계획을 잡은 이의 미숙함이 언제나 결과의 미숙함을 가져올 뿐이다. - 생각 외로 후미탄의 나이가 많을 지도... - 아무래도 점점 주인공 이외의 기체들이 자꾸 멋져 지는 거 같은 착각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5화
천칭은 오직 평행을 이루기 위해 존재한다. 하지만 천칭의 평행엔 상당한 희생이 필요하다. 하나의 저울에 걸릴 무게 만큼이나 다른 한 쪽에서도 같은 무게를 올려야 한다. 그리고 천칭이 평행이 되었을 땐 그 모든 희생은 무의미하게 된다. P.S - 역시 이 비서는 너무도 우수하다. - 이젠 하도 나와서 가면남이란 캐릭터가 평범하다.... 아니 그보단 변태같해
레버넌트 - 야생을 사는 인간이란 야수의 비애 -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란 배우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가상하다. 하지만 적어도 이번 영화를 통해 그에게 남우주연상을 주는 것엔 의견이 있다. 적어도 내가 볼때 이전 영화의 연기가 지금보다 더 좋다. 물론 한가지 인정해야 하는 건 처절함은 너무 잘 보여줬다. 적어도 2시간 30분 가까이 그가 어떻게 처절했는지에 대해선 너무 잘 보여줬다. 하지만 그것에 비해 가장 임팩트 있어야 할 부분에선 너무 밋밋했다. 사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왜 유독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약했느냐를 생각해 본다면 그는 절대 아카데미가 원하는 연기상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관객이 바라는 어느 장면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관객이 원하는 연기상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지만 그는
요즘 일본 애니들...
예전부터 했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들어 일본 TV 애니들 중 신작들인 대다수 1쿨 그러니까 12회 정도만 방영하고 그 애니가 인기가 있건 없건 바로 끝내 버리고 나중에 잊을 만 하면 다시 속편을 만드는 시즌 제를 하고 있는 거 같더군요. 장기 방영하고 있는 애니들을 보면 예전부터 쭉 하고 있던지 아님 일본 내수 보단 북미나 다른 나라에서 인기가 있는 애니 위주로 장기 방영 하는 거 같은데... 제 착각 일까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4화
불씨이 심어졌다. 그러나 그것이 화염이 될 것인가 아님 사라질 것인가는 누구의 의도대로 누구의 책임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과연 그 불씨 속에서 철의 꽃은 녹지 않을 것인가? - P.S 생각 이상으로 단순히 죽인다란 시나리오가 아니라 이렇게 폭동까지 생각할 줄은 몰랐다. 정말 믿을 놈 하나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