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6화

나이브스의 플랜트|2016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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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6화

나이브스의 플랜트|2016년 1월 24일

세상이 빛이라 말하는 것엔 그림자가 깊고 세상이 어둠이라 말하는 것엔 빛이 높게 비춰진다. 세상은 모든 이들을 어른과 어린이로 바꾸지만 사실 세상 그 자체가 바로 어린이일 뿐이요 미숙한 자아의 집합체이다. 그들의 특별함의 끝은 언제나 허무하며 그 실패엔 늘 변명이 많다. 하지만 세상을 사는 이들은 언제나 어른들이며 그들이 바라 보는 것 또한 노련하다. 단지 세상이 그들을 미숙하게 볼 뿐이다. P.S - 언제나 말하지만 계획을 잡은 이의 미숙함이 언제나 결과의 미숙함을 가져올 뿐이다. - 생각 외로 후미탄의 나이가 많을 지도... - 아무래도 점점 주인공 이외의 기체들이 자꾸 멋져 지는 거 같은 착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