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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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If 철혈의 오펀스... - 지금까지 했어야 했던 오펀스의 스토리 라인 -
- 액제전에 대한 정확한 설명 - 미카츠키와 올가의 과거사 - 적어도 5화 전에 지구에 왔어야 하는 철화단 - 많은 전투씬... 적어도 1편 1전투 - 소년병의 냉혹함과 모여라 꿈나라 중 하나를 선택 해야 하는 인간 관계 - 철화단 내부 배신 - 발바토스 본연의 모습 - 건담 프레임 전 기에 대한 실루엣 - 초콜렛 남자의 허당 - 남녀상열지사 - 가면 남의 정체에 대한 진실이 가장 나중에 갔어야 한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3화
암흑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빛도 없는 목적지와 출발지? 그것은 그냥 어두운 것이다. 빛도 있고 사방이 모두 보이지만 자신이 있는 위치도 어디를 가야 하는 지도 모르는 것 그것이 바로 암흑이다. P.S - 일단 예상해 보면 막길리스가 원하는 것은 결국 철화단의 수도 진입과 그 진압을 통해 철화단과 요인물들의 사살이고 그것을 통해 정권을 잡으려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정권을 잡은 녀석이 과연 정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나?
한국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대한 클리세
- 고아는 언제나 재벌의 자녀이다. - 재벌의 자녀는 늘 숨겨진 자녀 때문에 밀린다. - 연인은 가끔 나의 숨겨진 여동생이다. (예전엔 꼭 이었는데...) - 주인공의 능력은 언제나 진짜 부모의 경제적 사정에 의해 결정된다. - 신생아는 늘 병원에서 바뀐다. - 늘 신생아를 바꾸는 건 간호사다 - 재벌은 늘 숨겨준 자녀 하나 쯤은 있다. - 어느 가문의 자녀가 가문의 뜻을 이어가면 트랜디 드라마다. - 어느 가문의 자녀가 가문의 뜻을 거부하면 성장 드라마다. - 친 부모는 늘 자신의 친 자녀를 못 알아 본다. - 유전자 검사 결과는 본인 이외에 다 안다. - 천륜을 끊는 건 예사다.
개인적인 딜레마...
G의 레콘기스타 볼땐 너무나도 많은 빔포 싸움에 지루했는데... 철혈의 오펀스를 보니 이젠 너무나도 근접 무기에 냉병기로만 싸우려는 모습이 지루해 진다... 이런 만족감 없는 욕망이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