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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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5화
- 이제와 돌아온 전투씬 퀄리티 - 이제와 돌아온 작화 - 이제와 부랴부랴 마무리 하는 스토리 - 마치 시청자(막길이)의 냉정한 시선 아래 발버둥 치는 애니(보드원) 같았다. - 생각해 보니 결국 건담 프레임은 그냥 프레임 자체가 본체이고 그 위에 장갑은 그냥 핸드캡 정도일까나... - 그러니까 지금까지 저 칼 배는 무기는 맞았던 거야?
요즘 들어 반다이쪽 애니 분위기를 보면...
뭔가 대단하게 준비한 TV판 그리고 팬들을 위한 거라면서 내놓은 OVA판 그러나 정작 팬들이나 본래 소비층 조차 외면하는 TV판 그걸 매꾸기 위해 노력하는 OVA판이란 생각이 드는데... 물론 건프라 판매고는 이상하리 만치 TV판이 죽쓰지 않는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지만 대체 이런 기 현상은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지...

주토피아 생각하다가 갑자기 기억난 오류...
닉과 쥬디가 미스터 빅에게 잡혀 가서 그의 사무실에서 진실의 물을 만나기 전 갑자기 미스터 빅의 딸이 등장해서 물 만나지 못하게 된 장면 있잖아요. 그 장면에서 어떻게 미스터 빅의 딸이 바로 아버지 곁에 온 거죠? 무려 미스터 빅 옆에 가려면 백곰이 데리고 책상 위에 올려다 놓아야 하잖아요. 그 잠깐 사이에 어느 백곰이 미스터 빅 옆에 놓는 장면도 없이 갑자기 딸이 등장한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