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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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 5화
- 와 생각외로 복잡한 계략이지만 성공하면 철화단이 세계와 단절 될 수 있는 것이군. - 근데 고립 무원인 상황에서 소년병들 끼리 뭐가 될리가 없겠지만... 결국 결과에 따라 이 애니가 시리어스가 될 것이냐 아님 명량 소년애니가 될 것이냐가 되겠군요. - 어이 가면 밑에 머리 색 다 보여. - 폭파 후 사실 모두 살아 있었다 하면 정말 웃길지도...
If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금전적 영역...
-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잘 나가는 외과의사이지만 한번의 사고 이후 여러번의 손 복원에 돈을 모두 쏟아 부어버려서 결국 파산까지 가게된 설정이다. 근데 이거보다 더 많은 파산 급의 악운을 겪으면서도 토니 스타크의 자산은 전혀 떨어진 적이 없다. - 나열 하자면 1탄 군수품 회사 중단으로 인한 증권 하락 50% 2탄 각종 자선 & 엑스포 개최 및 파괴 3탄 집 파괴, 47대 아이언 맨 슈트 제작 - 어벤져스 땐 토니 스타크의 피해는 소소했다. 그런데 사실 어벤져스를 포함해서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쪽이 사회적인 피해 보상액만 생각하면 눈 앞에 캄캄하다. - 사실 시빌워에서 인명 피해를 비롯하여 이런 금전적 피해액에 대해 부각했다면 할 말이 없었을 것이다. 물론 막지 않았다면 세
닥터 스트레인지 - 그린 랜턴이 했어야 했던 코즈믹 판타지 -
이것은 마블이 DC에게 보내는 두번째 넘을 수 없는 벽이다. 이 영화는 두 가지 불안 요소를 가지고 있다. 첫 째는 이미 아이언맨 부터 시작했던 과연 마법을 쓰는 캐릭터를 실사에서 어떻게 표현하느냐이고 두 번째는 화력이 아닌 속성으로써 싸워야 하는 적의 이미지다. 그리고 이 영화는 보기 좋게 두 불안 요소를 깔끔하게 해결했다. 지금까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히어로들은 전부 힘과 상식 그리고 과학이라는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인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부분에 한해서 적과 대립하고 이겨냈다. 하물며 마인드 스톤으로 지배 받은 아군 조차 충격요법으로 깨웠다. 하지만 이제 앞으로 다가올 적은 우리가 아는 물리 법칙을 훨씬 뛰어 넘는 존재인 것이고 이는 타노스와 인피니티 스톤이란 두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 3화
- 대 우주 그것도 함대 & 모빌슈트 전인데 여전히 딱총 참나... - 아무리 좋게 봐도 저 양손 메이스... 강해 보이지도 안거니와 꼭 양손에 들고 흔드는 악기 같은... - 하긴 휴먼 데브리가 뭔지 제대로 설명 하지도 않았지만 주인공 쪽만 대접이 좋아졌을 뿐이지 아직 많이 있지 - 적어도 쫌 더 정체를 숨기려면 목소리라도 변조 하던지 참... 이젠 대 놓고 인증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