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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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 2화
- 정비부 : 저 세끼가 또!!! - 부러워 할 걸 부러워해!!! 그냥 조종관 잡고 실력을 키워!!! 그거 가지고도 전 시즌에서 싸운 녀석도 있다고!!! - 정말 이 건담 시리즈의 전통이 되어가는 가면 써도 전혀 궁금하지 않은 가면남 캐릭터...(살아 돌아와서 다행이다.)
If 스타워즈 시즈 제국에 대한 고찰...
그러니까 다스 시디어스가 정권을 잡고 황제가 되고 나서 실상 다스 베이더가 완성 되고 나서가 실질적으로 제국의 전성기의 시작이라고 생각된다. 그리도 대다수 전성기 속에서 제국은 자신의 제국에 해가 되는 공화국에 대한 사냥과 공격에 모든 시간과 자본을 들였다. 그런데 여기서 만일... 공화국이란 존재가 없었다고 한다면 더 정확히는 제국에 반항하는 이가 없이 완전 제국 혼자 은하를 통일 했다고 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사실 어떤 면에선 지금의 제국의 초석과 더불어 전성기까지 다지게 만든 것은 황제도 아니고 시즈 군주 다스 베이더도 아니었다. 제국은 실상 공화국이란 레지스탕스의 반정부 활동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했고 그로 인해 제국 내부의 정치적, 정신적
스타워즈 팬들은 왜 이리 주인공이 흑화 되는 걸 좋아할까?
애초에 스타워즈 에피소드 1~3까진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다스베이더가 되는 과정이고 4~6까진 루크 스카이워커 이야기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나온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나 이전부터 방영되고 있는 스타워즈 반란군 애니 등을 보면 팬들이 은연중에 주인공이 자꾸 다크 사이드로 넘어가길 바라는 눈치다. 근데 개인적으론 생각해 보면 그다지 제다이가 시즈가 되는 이야기는 반기지 않는다. 겉보기엔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결말을 두고 볼때 우리가 믿는 주인공이 나중에 악의 세력이 되어버리고 끝났다는 건 어려뭐로 허무하다. 애초에 그럴 거면 스타워즈 전 스토리가 제국이나 시즈에 이기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모두 제국군이 되자란 이야기로 마무리 짓는 거랑 비슷하다고
매그니피센트 7 - 전통 서부 활극의 부활 -
정말로, 진짜 정말로 과거 웨스턴 무비의 액션과 구성을 그대로 구현해 내서 너무 좋았다. 마카로니 웨스트 무비 부터 시작된 정말 서부 활극 영화를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이 영화 속에서 보여지는 서부 활극의 클리세를 너무 잘 맞출 것이다. 클리세라고 말하긴 그렇지만 사실 서부극 영화가 좀처럼 인기를 못 얻었던 지난 세월, 그 긴장감을 그대로 표현하고 액션 구성을 해 냈던 감독이 이제야 등장한 건 참 대견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이 영화를 통해 다시 서부극의 부활을 꿈꾸지는 않는다. 이미 서부극은 정말 전성기를 모두 누리고 떠난 영화 장르이기 때문이다. 7인의 사무라이에서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이 보여줬던 플룻은 잔인하게도 무사 중심의 일본 사회를 정면으로 비판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