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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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포켓몬 탐정 피카츄 예고편을 보고...
이거 나중에 DVD나 BD 한정으로 주인공이 '피카피카'만 하는 걸로 영상 따로 나오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거 때문에 사람들은 DVD나 BD를 사겠죠.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팬픽 시놉시스 (2)
뒤 이어 두번째 수도로 가는 길은 예상대로 힘들었다. 각 지의 전투 사항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올가는 여러 방면의 길을 모색했지만 도리어 걀라르호른과 적대적인 다른 귀족군과 맞닥들이게 되면서 소모적인 전투를 하게 되었다. 물론 걀라르호른과 결별한 그들에게 앞으로의 물자와 상황은 녹녹치 않았다. 쿠델리아는 이상적으로 자신이 수도에 가게 된다면 모든 것이 해결될 거라고만 이야기 하고 미카츠키는 싸우는 상황 이외엔 어떤 말도 듣지 않았다. 그러던 중 산 중에 막사를 치고 있던 그들은 한 밤중 터빈즈란 도적단과 만나게 되었다. 전쟁중에 날 뛰는 건달 쯤으로 생각했던 올가는 피해와 소모를 최소하기 위해 미카츠키만으로 터빈즈를 물리치고 그들의 물자를 얻으려 했지만 도리어 터빈즈의 물자는 그들의 처 놓은 미끼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팬픽 시놉시스
왠지 원작을 보면서 제작자들이 사실 에스카플로네 분위기를 내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어서 그런 분위기로 하나 써봤습니다. 중학생 '미카츠키'가 이 세계로 떨어진 건 우연이었지만 그 결과는 참흑했다. 마도기 모빌 슈트와 모빌 아머가 격돌하는 '엑제전'이 뒤 흔드는 평형 세계 '지구'는 통합 왕국의 대왕이 죽고 시작된 귀족들 간의 세력 다툼으로 인해 온 대지가 지옥으로 변했다. 말도 통하지 않는 그곳에 떨어진 미카츠키를 발견한 군인들은 그를 오펀스 (고아)라고 생각하고 잡아 갔고 전쟁 속에서 오펀스들은 모빌 슈트의 조종사로 징병 되어 고통스러운 시술을 받고 모빌 슈트에 탑승 되어 적고 싸우게 된다. 어릴 때부터 감정이 없었던 미카츠키에게 세상은 무의미한 것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사랑도
If 가면라이더 지오 - 대체 가면라이더 없이 평화는 어떻게 지킨거지? -
만일 가면라이더 지오가 과거로 넘어가 선대 가면라이더들의 힘을 빼앗는 거라면 시기적으론 선대 라이더가 한창 가면라이더의 힘을 사용했을 때 가져온다는 가정하에 생각하면 가면라이더가 없는 세상은 누구에 의해 지켜진 것일까? 가면라이더 빌드 : 빌드와 크로우즈 까지 등장한 걸로 봐선 초반 한창 진행 되었을 때고 만일 이 시간대가 에볼이 사라진 후 라고 가정한다면 당장 가면라이더의 힘을 빼앗긴다고 해도 무방하긴 하다. 하지만 스타크 블러드가 있는 시기에 가면라이더의 힘을 빼앗겼다면 그건 진화의 수순을 밟지 못한 스타크가 결국 그냥저냥 있다가 시시해서 지구 파괴 따윈 그만 두고 살았을 수도 있다. 물론 본 모습을 찾으려는 에볼이 그럴 리는 없을 지도...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과거가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