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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팬픽 시놉시스
왠지 원작을 보면서 제작자들이 사실 에스카플로네 분위기를 내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싶어서 그런 분위기로 하나 써봤습니다. 중학생 '미카츠키'가 이 세계로 떨어진 건 우연이었지만 그 결과는 참흑했다. 마도기 모빌 슈트와 모빌 아머가 격돌하는 '엑제전'이 뒤 흔드는 평형 세계 '지구'는 통합 왕국의 대왕이 죽고 시작된 귀족들 간의 세력 다툼으로 인해 온 대지가 지옥으로 변했다. 말도 통하지 않는 그곳에 떨어진 미카츠키를 발견한 군인들은 그를 오펀스 (고아)라고 생각하고 잡아 갔고 전쟁 속에서 오펀스들은 모빌 슈트의 조종사로 징병 되어 고통스러운 시술을 받고 모빌 슈트에 탑승 되어 적고 싸우게 된다. 어릴 때부터 감정이 없었던 미카츠키에게 세상은 무의미한 것이었다.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사랑도


